[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대한민국 식품안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2026년도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 인원은 총 10명으로 ▲전국 5명 ▲부산권역 1명 ▲광주권역 4명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심사 분야로 해썹 심사, 식품안심업소 평가, 식품안전 교육, 해외 제조업소 현지 실사 등 기관의 핵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해썹인증원은 입사 지원부터 최종 합격까지 성별, 나이, 출신 지역 등 편견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완전히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 또한, 취업 지원 대상자, 장애인, 자립 준비 청년, 지역 인재 등에게는 가점을 부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균형 있는 인재 선발에 앞장설 계획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필기 전형, 인성 검사, 면접 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필기와 면접 전형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을 기반으로 직무 적합성과 실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원서 접수는 27일부터 내달 12일 오후 5시까지 해썹인증원 채용 전용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1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026년 1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선진의 핵심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확보 차원에서 진행된다. 모집은 총 5개 부문 16개 직무에서 이뤄진다.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경영지원 등 선진의 주요 사업 전반이 채용 대상에 포함되며, 특히 영업 부문에서는 식육영업, 급식영업, 식품영업(캐터링) 직무를 중심으로 채용 비중을 크게 확대했다. 식육·육가공 분야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집중 채용으로,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기대된다. 경영지원 부문은 총 6개 직무로 구성돼 이번 채용 부문 가운데 가장 많은 직무 수를 차지한다. 각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폭넓게 선발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12월 31일부터 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16일 입사 예정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이후 면접 등 단계별 평가를 거쳐 진행된다. 이번 1분기 채용부터는 선진의 새로운 채용 시스템을 통해 지원 접수가 이루어진다. 지원자는 개편된 채용 플랫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