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학계와 민간, 현장, 기관 전문가 합의하에 치유농업과 연계한 치유음식 개념을 정립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30일 농진청에 따르면 치유음식 개념을 음식과 활동 두 가지 관점에서 정립하고, 프로그램 설계와 위생 관리 점검표(체크리스트)를 개발했으며, 음식 중심 관점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안전하게 조리하고, 농업인의 경험을 공유하여 심신의 건강을 회복, 유지, 증진하는 음식으로 농진청은 정의했다. 활동 중심 관점에서는 농업, 농촌 자원을 활용한 상호 작용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자연과 음식, 경험을 연결해 심신의 건강을 회복, 유지, 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의 가치를 확산하는 치유적 활동 자원으로 규정했으며, 치유음식 프로그램 점검표는 치유음식 특성에 기반한 활용 자원, 음식 활동, 치유 경험, 지속성 등 구성 요소별 점검 문항 27개를 제시해 프로그램 활동 및 콘텐츠 구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농진청은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식 조사를 진행해 치유음식에 대한 세대별 인식 차이도를 조사한 결과 Z세대는 새로운 경험과 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차(Tea)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코스와 디저트, 티와 어울리는 페어링 음식 등을 제공하는 티 오마카세가 ‘스몰 럭셔리’ 경험으로 인기를 끌면서 관련 제품들이 건강과 힐링을 겸비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프리미엄 차 원료로 맛을 낸 저당 티 스낵 컬렉션 ‘티 오마카세’를 선보였다. 무당 및 저당으로 당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티 페어링 스낵으로 홈카페, 가족 티타임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티젠 티 오마카세'는 티(tea) 베이스의 건강한 저당 스낵으로 티젠의 티(tea)마스터가 세계 유수 산지에 재배한 호지차, 말차, 얼그레이, 우롱차 등 프리미엄 차 원료의 맛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차 고유의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스낵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먼저 깊은 차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무당 프리미엄 티 와플, 4겹 바삭 웨이퍼 사이에 진한 차 향을 담은 무당 티 웨하스, 차와 대파크림치즈와 어니언 풍미가 어우러진 저당 티 베이글칩이다. 스낵별로 맛도 다양해 와플은 말차와 얼그레이 아몬드 맛이 있고 웨하스는 말차, 얼그레이, 호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