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레스토랑 수준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청동틀(Bronze die)’을 사용해 만든 파스타로, 면 표면이 거칠어 소스를 풍부하게 머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더욱 깊고 진한 풍미의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100% 세몰리나만을 사용해 고소한 밀의 맛과 향을 살렸다. 여기에 약 160년 역사을 이어온 이탈리아 현지 업체에서 생산해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제품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스파게티, 링귀니 등 익숙한 제품부터 카사레체, 리가토니, 펜네, 후실리 등 이탈리아 현지에서 즐겨 먹는 파스타까지 포함해, 다양한 식감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카사레체는 S자 형태의 파스타면으로 수제비 같은 매력적인 식감을 가졌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외식 없이도 집에서 ‘완벽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는 물론, 홈파티, 집들이, 가족 모임 등 특별한 자리에서도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고물가 여파로 배달 치킨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냉동치킨이 ‘외식 대체재’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전문점 수준의 맛과 식감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 경쟁까지 더해지며 시장은 양적 성장과 질적 고도화를 동시에 이어가는 모습이다. 8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냉동치킨 시장은 2022년 약 1,400억 원 규모에서 2025년 1,600억 원대까지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외식 물가 상승과 배달비 부담이 맞물리면서 가성비 높은 대체재 수요가 증가한 것이 주요 배경이다. 1인 가구 직장인 이모 씨(29)는 “예전에는 치킨을 주로 배달로 시켜 먹었지만, 요즘은 냉동치킨을 사서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는 경우가 더 많다”며 “최근 제품들은 바삭함과 육즙이 기대 이상”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 오뚜기, 하림 등 주요 식품기업들은 배달 치킨과의 '맛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정·조리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은 소비자의 조리 과정까지 고려한 ‘완성형 제품 설계’다. 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 치킨'을 앞세워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판매량 1200만 봉을 돌파하며 '3초당 1봉' 수준의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경쟁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100% 국산 바지락과 모시조개, 보리새우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낸 ‘연두링 바지락해물’을 출시했다. 최근 코인육수 시장이 간편함을 앞세워 성장하며 소비자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가운데, 샘표 연두링은 최상의 원물을 구워 맛과 향에서 차원이 다른 비법 육수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샘표는 연두링 △멸치디포리 △다시마표고야채 △사골과한우 △한우와야채 △황태와무에 이어 △바지락해물을 새롭게 선보였다. 조개 베이스의 해물 육수는 특유의 시원한 감칠맛으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지만, 조개를 해감하고 육수를 우려내는 과정이 번거롭고, 비리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기 까다로워 집에서는 쉽게 국물 내기 어렵다. 샘표는 이러한 소비자 불편에 주목해, 조개 육수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코인육수 타입의 ‘연두링 바지락해물’을 선보였다. 신제품 ‘연두링 바지락해물’은 바지락과 모시조개 등 100% 국산 조개에 은은한 단맛을 내는 국산 보리새우를 더해, 끝맛까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표고버섯과 마늘, 양파 등 감칠맛이 풍부한 재료를 구워내 국물의 깊이를 더했다. 고온에서 구워 비린 맛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이 해감한 바지락을 직접 우려내 깊고 시원한 맛을 살린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바지락 해감부터 육수 우림까지 이어지는 번거로운 과정을 줄이고, 간편한 사용만으로도 집에서 완성도 높은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해감한 바지락살을 직접 우려내 바지락 특유의 감칠맛과 시원함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잡미 없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는 칼국수, 수제비, 파스타 등 면 요리는 물론 순두부찌개, 해물탕 등 다양한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요리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칼국수 기준 500g 한 병으로 최대 20인분까지 조리 가능한 고농축 제품으로, 요리에 따라 바지락칼국수 1:11, 봉골레파스타 1:7, 된장찌개 1:19등 최적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밑국물 준비없이 요리에 바로 부어 사용할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농도 조절이 가능해 요리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 면사랑 고은영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제품은 바지락 육수의 핵심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며 “다채로운 요리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저속노화 요리 전도사’로 꼽히는 장은실 ‘맛있는 책방’ 편집장과 오는 25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저당·저속노화 식단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 솔루션을 전하고, 이를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샘표 대표 제품들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장은실 편집장은 ‘저속노화’ 개념을 국내에 알린 정희원 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의 유튜브 출연으로 주목받았으며, ‘아낌없이 먹는 레시피’ 시리즈를 비롯해 쉽고 빠르면서도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요리를 꾸준히 소개해온 ‘패스트 건강식’ 전문가다. 장 편집장은 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의 ‘찐팬’을 자처하며, 요리책은 물론 ‘정희원의 저속노화’ 유튜브에서도 연두를 적극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콩을 발효해 얻은 천연 맛 성분으로 복잡한 양념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연두의 장점을 일찌감치 알아보고, 거의 모든 요리에 연두를 활용해 온 것이다. 특히, 연두가 ‘저당·저속노화’ 요리에서 부족하기 쉬운 맛을 채워준다고 강조하며 연두를 ‘저속노화 요리의 킥’으로 자신 있게 추천해왔다. 이번 방송에서는 장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찜 요리’ 편 우승 메뉴 ‘장신영의 들깨시래기찜닭’을 간편식으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편스토랑과 협업한 네 번째 간편식이다. 앞서 출시된 ‘온더고 김재중의 나폴리식 갈비덮밥’, ‘이찬원의 찬또배기 도가니 육개장’, ‘온더고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 등이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풍미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편스토랑 협업 제품 3종은 출시 이후 매출이 평균 4배 이상 증가하며, 아워홈의 인기 제품군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편스토랑 ‘찜 요리’ 편에서는 배우 장신영이 선보인 들깨시래기찜닭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아워홈 셰프 평가단과 연예인 평가단은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제격인 닭고기를 활용한 메뉴 선정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높이 평가했다. 아워홈은 해당 메뉴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으로 선보였다. ‘장신영의 들깨시래기찜닭’은 구수한 된장과 칼칼한 고춧가루, 배 과즙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어우러져 얼큰하면서도 감칠맛이 풍부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한제분이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것은 물론 감자 풍미를 그대로 담은 '곰표 메쉬드 포테이토'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감자를 삶고 으깨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물만 부어 섞어주면 바로 완성되는 초간단 조리 제품이다. 특히 입자가 큰 플레이크 타입으로, 방금 삶은 감자의 포슬포슬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호에 따라 조리 시 물 대신 우유를 사용하거나 버터, 치즈, 베이컨 등을 토핑으로 더하면 더욱 풍부하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또 편리한 지퍼백 포장으로 먹을 만큼 만들고, 남은 믹스는 편리하게 보관 가능하다. 완성품 90g 기준으로 총 8~9회 사용할 수 있다. 감자 샐러드, 포테이토 크림 스프, 감자 크로켓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며, 스테이크와 같은 구운 고기 요리의 사이드 메뉴로 곁들이면 집에서도 근사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곰표 메쉬드 포테이토'는 대한제분 공식 온라인몰인 곰표하우스와 대한제분몰 뿐 아니라 이마트, 카카오메이커스, 마켓컬리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대한제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메쉬드 포테이토 특유의 포슬포슬한 맛과 식감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