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지난 달 15일 출시한 ‘상식을 뒤집는 딸기시즌’ 메뉴 중 하나인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이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가성비 디저트로 주목받으며,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쫀쿠’ 열풍에 합류했다. 지난 4일 기준, 단일 품목 누적 판매량 25만 개를 돌파한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은 출시 전부터 직영 매장에서 시간당 1천 개 이상 판매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현재 일부 매장에서는 일시적인 품절 현상이 이어질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메가MGC커피의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3,000원대 초반의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의 빵 속에 달콤한 딸기 콤포트와 크림치즈를 듬뿍 담아,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부드러운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여기에 초콜릿 청크를 더해 씹는 재미까지 살리며 풍부한 식감의 매력을 완성했다.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두쫀쿠’ 열풍의 영향으로 핵심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를 대체할 새로운 디저트를 찾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메가MGC커피는 지난 1월 8일 감자밭과 협업을 통해 ‘고구마빵’을 선보이며 ‘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내달 2일 ‘흑백요리사’ 우승자이자 이탈리아 요리 전문가로 활동 중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손잡고,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가을 한정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 출시 메뉴는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헤이즐넛 젤라또 카페모카 등 음료 2종과 디저트 ▲헤이즐넛 티라미수로, 이탈리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고소한 견과류 ‘헤이즐넛’을 활용해, 깊은 풍미와 독창적인 맛 조합을 구현했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는 이디야커피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넛 파우더를 더해 부드러운 너트향을 강조했다. ‘헤이즐넛 젤라또 카페모카’는 진한 초콜릿과 젤라또 식감의 아이스크림, 헤이즐넛이 어우러져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헤이즐넛 티라미수’는 부드러운 크림에 헤이즐넛의 은은한 향을 더해 고급스러운 단맛을 완성했다. 이디야커피는 8월 28일 자사 SNS를 통해 권성준 셰프가 직접 신메뉴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셰프가 신제품 출시를 설명하는 장면과 함께 특별한 공약도 담겼다. 이번 신메뉴가 역대 이디야커피 가을 시즌 음료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할 경우, 셰프가 직접 운영 중인 레스토랑 ‘비아톨레도’ 식사권을 증정하겠다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