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오는 5월 3일 부산 대저생태공원에서 굽네 오븐런-부산을 개최하고, 23일 오전 9시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굽네 오븐런은 굽네치킨이 지향하는 맛있고 건강한 오븐구이 철학을 러닝이라는 활동으로 확장한 참여형 페스티벌로 가족이나 친구, 연인 등 누구나 함께 즐기며 브랜드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 서울에서 처음 선보인 굽네 오븐런은 티켓 오픈 10시간 만에 3,000명 전량 매진, 참가자 만족도 4.6점을 기록하며 브랜드 체험형 이벤트로서 높은 흥행 성과를 거뒀으며, 지앤푸드는 굽네 오븐런을 전국 단위 브랜드 시그니처 페스티벌로 확대한다는 계획으로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지방 주요 도시에서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넓힌다. 굽네 오븐런-부산은 낙동강을 따라 조성된 부산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리는데 5km 코스 전반에 걸쳐 굽네치킨의 대표 메뉴를 테마로 한 체험형 구간이 마련된 것이 특징으로 참가자들은 오리지널존, 고추 바사삭존, 시카고 피자존을 통과하며 시각·미각·촉각을 자극하는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굽네 브랜드관을 비롯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뉴욕, 로스앤젤레스, 하노이, 서울 등 국내외 핵심 거점 도시에서 글로벌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옥외광고부터 오프라인 행사까지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빼빼로 및 빼빼로데이의 인지도를 강화한다. 올해 빼빼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의 주요 메시지는 ‘Show your love with PEPERO(빼빼로로 사랑을 나누세요)’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캠페인의 키 비주얼(Key Visual)에는 빼빼로 글로벌 앰배서더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등장해 젊고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전 세계 팬들의 공감대를 끌어낼 예정이다. 미국 뉴욕에서는 다음달 16일까지 타임스스퀘어 ‘TSX 브로드웨이(TSX Broadway)’ 빌딩의 초대형 스크린에 디지털 광고를 진행한다. 이곳은 하루 약 45만 명이 오가는 핵심 구간으로, 롯데웰푸드는 올해로 3년째 타임스스퀘어에 빼빼로 광고 캠페인을 송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알리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빼빼로데이 당일에는 타임스스퀘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