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의 프리미엄 환(丸) 브랜드 ‘황진단’이 세라믹 전문 브랜드 ‘오덴세(Odense)’와 협업한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상위 2% 홍삼인 지삼(地蔘)을 황실 전통 비법으로 빚어낸 ‘황진단’ 14환과 모던한 감성의 세라믹 소재로 만든 ‘오덴세 센터피스’를 함께 구성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센터피스’는 식탁 중앙에 배치해 테이블 전체의 분위기를 돋우는 플레이트로, 주로 파스타∙ 스테이크∙스튜 등 메인 요리를 담는 데 활용도가 높다. 이번 에디션에서 정관장 단독으로 선보이는 ’센터피스’는 황진단의 상징인 ‘자연의 동세’를 모티브로 감도 높은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은 ‘황진단’과 ‘센터피스’를 각각 구매할 때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져 품격과 실속 모두 갖춘 설 선물로 제격이다. 이번 에디션은 정관장 로드샵, 백화점,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황진단’은 ‘황제에게 바치는 진귀한 환’이라는 의미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정관장 홍삼과 귀한 전통 원료의 시너지를 통해 근본적인 면역 강화에 도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은 땅의 기운을 품은 귀한 지삼을 한 병에 담아 완성한 피로 해법 ‘홍삼톤샷’을 출시했다. ’홍삼톤샷’은 지삼을 포함해 100% 식물성분만을 담은 프리미엄 앰플 제품이다. 정관장 홍삼은 씨앗을 뿌리기 전 2년 동안 땅을 가꾸고, 6년 동안 지극 정성으로 키워 8년의 시간을 더해 만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지삼은 정관장의 엄격한 등급기준으로 홍삼 뿌리를 직접 살피고 다듬어 엄선해 선택 받은 100뿌리 중 오직 2뿌리만(2013~2016년 자사 평균 생출 기준) 선별되는 귀한 홍삼이다. ’홍삼톤샷’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행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 받은 홍삼에 작약, 당귀, 계지, 백출, 감초, 숙지황, 황기, 천궁, 진피 등의 부원료를 더했다. 착향료, 착색료 뿐만 아니라 감미료까지 없는 ‘홍삼톤샷’은 대추야자, 감 농축액으로 먹기 좋은 맛과 향을 구현했다. 또한 기능성까지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전용 앰플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홍삼톤’은 1993년 출시 이후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