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당을 90% 이상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참깨, 흑임자)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당을 90% 이상 줄인 저당 설계로, 칼로리와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덜면서도 드레싱 본연의 풍미를 살려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유화 타입 제품으로, 간편한 사용성과 보관 편의성을 갖췄다. 간단한 샐러드부터 다양한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LIGHT&JOY 저당 참깨 드레싱’은 볶음 참깨를 사용해 깊은 고소함과 진한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LIGHT&JOY 저당 흑임자 드레싱’은 흑임자 본연의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담백함을 살려 보다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당 부담을 줄이면서도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의 정통 발사믹으로 만든 ‘제로 발사믹 드레싱’을 새롭게 선보였다. 100g 기준 지방은 0g, 당 함량은 4g, 칼로리는 24kcal로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드레싱이다. 폰타나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폰타나 제로 드레싱’ 전 제품을 ‘저당’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차별화된 원재료와 현지 레시피로 유럽 정통의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방과 당, 칼로리 부담은 확 낮췄다. 신제품 ‘폰타나 제로 발사믹 드레싱’은 이탈리아 모데나 정통 발사믹 식초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한 제품이다. 모데나산 발사믹은 포도 품종과 숙성 방식 등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설탕이나 인공 첨가물을 일절 쓰지 않기로 유명하다. 여기에 입안을 감싸는 포도의 은은한 단맛과 레몬의 상큼함, 화이트와인의 기분 좋은 산미가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균형 잡힌 맛을 선사한다. 양파와 마늘 등 다양한 야채에서 우러나온 자연스러운 감칠맛과 함께 유럽산 바질, 타임, 오레가노 등 허브의 조화가 향긋한 풍미를 더욱 끌어올린다. 샐러드는 물론 닭가슴살, 훈제 오리, 구운 두부 등 단백질 요리와도 잘 어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