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헬스케어의 개인 맞춤 건강 생활습관 형성 브랜드 풀무원녹즙이 누적 2천만 병 판매를 돌파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의 성장세에 힘입어 새로 2종을 선보이며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풀무원헬스케어는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물성 알티지(r-TG) 오메가3와 녹즙을 한 병에 담은 ‘혈행개선&식물성 오메가3와 케일’(캡슐: 건강기능식품 450mg 2캡슐, 액상: 일반식품 130mL),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과 타우린 함유 유산균 음료를 결합한 ‘식물성유산균 피로개선엔’(정제: 건강기능식품 350mg 2정, 액상: 일반식품 130mL)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작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표한 ‘2025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구입 시 고려한 건강 문제로 피로회복(45.4%), 혈행개선(19.9%), 스트레스(11.2%)가 꼽혔다. 이러한 점에 주목해 풀무원헬스케어는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 혈행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신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군을 한층 강화했다. ‘혈행개선&식물성 오메가3와 케일’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녹즙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이 출시 3년 8개월 만에 누적 판매 2천만 병을 넘어서며 국내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지속 선도하고 있다. 풀무원녹즙은 2021년 12월 말 식약처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신규사업)를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가 누적 판매 2천만 병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이 선보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은 건강기능식품(정제, 캡슐)과 액상(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결합한 일체형 제품이다. 제품 병 부분에는 과채주스와 혼합음료 형태의 일반식품이 들어 있으며, 뚜껑에는 정제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1회분을 담아 설계했다. 풀무원녹즙은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인 ‘칸러브 엑스투(現 간&밀크씨슬과 명일엽)’를 시작으로 ‘하트러브 엑스투(現 콜레스테롤&홍국과 레드비트)’, ‘아이러브 엑스투(現 눈&루테인과 블루베리)’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대해 왔다. 또 올해 사업 30주년을 맞아 제품군 재정비를 거치며 제품명과 패키지를 한층 직관적으로 개선했다. 풀무원녹즙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은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