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일부터 16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 국산 농축수산물 ▲ 건강기능식품 ▲ 인기 가공식품·생활용품 등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상품까지 가격대를 다양화하여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농협은 행사카드 및 간편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250만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해 소비자를 위한 실질적인 구매혜택도 강화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이 엄선한 선물세트를 고객께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농협은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국산 농축수산물 판매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이사 김슬아)는 추석 얼리버드 기획전을 열고 1,140여개 상품을 최대 81% 할인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가격대와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으로 고물가 실속형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7만원 미만 상품군을 대폭 늘렸고, 카테고리도 확대해 과일, 정육부터 식품, 뷰티, 주방,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추석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지정한 날짜에 상품을 수령할 수 있는 사전예약 서비스도 운영하며 예약 선물을 컬리카드로 10만원 이상 주문 시 20%, 그 외 카드로 5만원 이상 주문 시 15% 할인쿠폰을 지급하고,제주 옥돔 세트 2kg은 최대 15만6,000원에, 미국산 LA 꽃갈비 세트 2kg은 최대 8만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실속 선물세트를 원한다면 다다익선과 실용만점 코너를 추천한다. 품질과 가격을 깐깐하게 엄선한 맛의명태자 명란젓 세트, 그레인온 골드카무트효소 선물세트 등은 5만원 미만에, 덴프스 덴마크 유산균 이야기와 한삼인 홍삼진 기운담은 선물세트는 각각 66%와 57%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다. 또한 횡성축협한우 1++ 프리미엄 1호, 법성포참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