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헬스케어의 개인 맞춤 건강 생활습관 형성 브랜드 풀무원녹즙이 누적 2천만 병 판매를 돌파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의 성장세에 힘입어 새로 2종을 선보이며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풀무원헬스케어는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물성 알티지(r-TG) 오메가3와 녹즙을 한 병에 담은 ‘혈행개선&식물성 오메가3와 케일’(캡슐: 건강기능식품 450mg 2캡슐, 액상: 일반식품 130mL),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과 타우린 함유 유산균 음료를 결합한 ‘식물성유산균 피로개선엔’(정제: 건강기능식품 350mg 2정, 액상: 일반식품 130mL)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작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표한 ‘2025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구입 시 고려한 건강 문제로 피로회복(45.4%), 혈행개선(19.9%), 스트레스(11.2%)가 꼽혔다. 이러한 점에 주목해 풀무원헬스케어는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 혈행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신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군을 한층 강화했다. ‘혈행개선&식물성 오메가3와 케일’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대표 정수철)은 지난 10월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식품영양과학회(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KFN) 2025 국제심포지엄 및 정기학술대회·정기총회’에서 ‘오메가-3 지방산의 건강 효과와 지속가능한 생산 기술(Health Benefits and Sustainable Production Technologies of Omega-3 Fatty Acids)’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프로메가 전용 부스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디에스엠퍼메니쉬코리아(dsm-firmenich Korea)가 후원한 ‘건강한 수명을 위한 영양 전략(Nutritional Strategies for Healthy Longevity)’ 세션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양대학교 박용순 교수는 오메가-3 지방산과 노년기 근감소증, 노쇠의 상관관계를 과학적으로 조명했다. 한국 노인 대상 코호트 연구 KFACS(Korean Frailty and Aging Cohort St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