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한정판 기획 상품 ‘질러 BEST 육포X키캡 키링 세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는 반복해서 누르는 클릭감과 소리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키캡’이 새로운 ‘스트레스 해소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질러는 자꾸만 손이 가는 육포 특유의 중독적인 매력에 키캡 특유의 눌러보는 재미를 더해, 스트레스를 가볍게 풀 수 있는 이색 세트를 기획했다. ‘육포팬티’, ‘질러맥주’ 등 다양한 굿즈와 협업으로 MZ세대와 소통해온 질러는 이번에는 키캡 트렌드를 반영한 한정 굿즈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질러 BEST 육포X키캡 키링 세트’는 ‘질러 부드러운 육포’를 비롯해 클래식·직화풍BBQ·블랙앤레드페퍼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질러 인기 제품들로 구성했다. 샘표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20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6월 대형 스포츠 이벤트 시즌을 앞두고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이른바 ‘집관족’ 사이에서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마른안주와 고단백 스낵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질러 육포는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는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나트륨 함량을 줄여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질러 부드러운 라이트 육포’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질러 부드러운 라이트 육포’는 육포를 좋아하지만 높은 염분 함량이 걱정됐던 소비자를 위해 나트륨 함량을 30% 낮춘 것이 특징이다(2023년 마켓링크 기준, 국내 육포시장 매출 상위 3사 평균 대비).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저속노화’ 트렌드와 불필요한 성분을 덜어내는 ‘로우 스펙 (Low Spec)’ 트렌드에 부합하는 간식이다. 육포의 짠맛을 줄이면서도 질러 육포만의 비법으로 부드러운 맛은 그대로 간직했다. 질러만의 4℃ 이하 저온에이징 숙성을 활용해 고기를 천천히 숙성시킴으로써 육즙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고기를 하나씩 걸어 건조하는 방식으로 결이 살아 있어 찢어 먹기 좋고, 쫄깃하다. 여기에 양파, 생강, 마늘로 자연스럽게 감칠맛을 끌어올려 자꾸 손이 가는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또 30g 한 팩 기준 단백질 12g을 함유하고 있어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고단백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다. 엄선한 호주산 소고기에 지방을 하나하나 제거한 순살을 사용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