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진밀면이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 개를 돌파하며 여름 비빔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6일 오뚜기에 따르면 진밀면은 하루 평균 약 13만 개, 시간당 5,400개 이상 판매된 수준으로 출시 초기부터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지역 유명 맛집 메뉴를 집에서도 즐기려는 로컬 미식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의 맛을 구현한 점이 흥행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쿠팡 선 런칭 당시 완판을 기록한 데 이어 영남권을 중심으로 ‘부산 현지의 맛’을 구현했다는 입소문이 확산되며 소비자 관심을 끌고 있다. 진밀면은 밀면 특유의 식감을 살린 찰진 면발이 특징으로 밀가루에 고구마와 감자 전분을 배합해 부드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했고, 매콤한 비빔 소스와 진한 육수 모두에 어울리는 형태로 완성됐다. 사골과 양지를 고아낸 깊은 감칠맛의 비법 육수스프를 더해 풍미를 강화했으며, 냉수에도 빠르게 녹아 조리 편의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또한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2-Way 조리법을 적용했으며, 매콤한 비빔면에 따뜻한 육수를 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여름철 면요리 시장 공략을 위해 신제품 ‘진밀면’과 인기 제품 ‘진비빔면’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진이어쓰(Jinius)’ 콘셉트를 중심으로 진밀면과 진비빔면의 매력을 유쾌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이어쓰’는 ‘진(Jin)’과 ‘지니어스(Genius)’를 결합한 표현으로, 지금까지 없던 ‘천재적인 맛’을 비유한 브랜드 키워드다. 오뚜기 ‘진밀면’은 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신제품이다. 쫄깃한 면발에 매콤하고 감칠맛 있는 특제 소스와 풍미유를 더해 완성했으며 별첨 비법 육수를 활용하여 비빔밀면과 물밀면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대표 비빔면 제품인 ‘진비빔면’은 기존 대비 120% 증량된 넉넉한 양과 매콤하고 시원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광고 모델로는 개그맨 허경환이 발탁됐다. 특유의 유쾌한 이미지와 다양한 유행어로 사랑받고 있는 허경환은 이번 광고에서 ‘진이어쓰’라는 유행어와 함께 귀여운 안무와 중독성 있는 송, 재치 있는 코믹 연기로 제품의 매력을 표현했다. 특히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