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연말 시즌을 맞아 밤 디저트인 ‘몽블랑’을 콘셉트로 한 신규 플레이버 ‘윈터 밤(Winter Chestnut Bomb)’으로 겨울철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다. ‘윈터 밤’은 달콤한 밤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밤·초콜릿·카라멜 리본(아이스크림에 넣는 시럽의 일종)을 넣고 브라우니 조각으로 식감을 살렸다. 몽블랑의 핵심 요소인 밤과 생크림, 화이트 컬러 비주얼을 배스킨라빈스 스타일로 풀어냈으며, 미국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GHIRARDELLI)’의 초콜릿과 캐러멜로 달콤한 맛을 더했다. 연말 분위기를 더하는 몽블랑 콘셉트 아이스크림 케이크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눈 덮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시키는 ‘윈터 밤 스노우 포레스트’와 타르트 형태의 아이스크림 베이스 위에 몽블랑 아이스크림을 올린 ‘초콜릿 앤 카라멜 몽블랑’이다. 두 제품에는 ‘윈터 밤’과 12월 이달의 맛 ‘초콜릿 쿠키 스모어’를 활용해 밤, 초콜릿, 캐러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인기 디저트 몽블랑을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했다. 기라델리 초콜릿과 밤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가을 시즌을 맞아 ‘폴 인 아웃백(Fall in OUTBACK)'을 테마로 한 신메뉴를 9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블랙라벨 어텀 씨푸드 에디션’과 ‘보늬밤 몽블랑’으로 가을의 정취와 계절감을 아웃백만의 미식 경험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선선해진 날씨로 외식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계절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된다. ‘블랙라벨 어텀 씨푸드 에디션’은 아웃백의 스테디셀러 ‘블랙라벨 스테이크’에 가을 바다의 풍미를 담은 스페셜 가니쉬를 곁들인 메뉴다. 풍부한 마블링과 부드러운 육질의 스테이크가 신선한 해산물과 조화를 이루며, 가을철 특유의 깊고 풍성한 맛을 완성한다. 여기에 치미추리 소스를 함께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풍미가 한층 배가된다. 디저트로 선보이는 ‘보늬밤 몽블랑’은 가을을 대표하는 ‘밤’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다. 부드러운 생크림과 진한 마롱 크림이 층층이 어우러지고, 햇밤을 달콤하게 조려낸 보늬밤을 올려 계절의 정취를 한층 더했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며, 일상 속 포근한 디저트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