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일부 부품에서 녹이 슬 우려가 제기된 ‘에어맘 분유포트’에 대해 15일부터 자발적 무상 수리가 실시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국내 수입사인 ㈜대우어플라이언스에 시정을 권고해 이 같은 조치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분유 등을 제조할 때 사용되는 전기용품(기타액체가열기기)으로 화재·감전 등의 위해 방지를 위해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라 안전인증을 받았다. 하지만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위해정보 분석 등의 조사를 통해 일부 부품에서 녹 발생 우려가 있음이 확인됐다.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제품 국내 수입사에 즉시 시정을 권고했으며, 수입사는 2024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판매된 제품 및 수입 재고 보유분(총 4,120개)에 대해 개선된 부품으로 자발적 무상 수리(부품 교체)를 진행하겠다고 회신했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는 사용을 중단하고, 대우어플라이언스에 유선(1800-7234) 연락 또는 공식 누리집(http://www.daewoo-appliance.com) 접속을 통해 신속히 조치 받을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무상 수리 이후에도 해당 제품에 대해 추가적인 녹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한양단무지’(경기도 수원시)'에서 제조한 '수원한양치자단무지(식품유형: 절임식품)'제품이 '식품첨가물(타르색소)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소비기한은 2026년 1월 25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 중인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 한다”며 “소비자 역시 제품을 구매한 경우 섭취를 중단하고 제조업소로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주식회사 티엠씨코퍼레이션(경기도 광주시)'가 제조한 ‘정희 삶은 고사리'(식품유형:과.채가공품)'가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돼 경기도 광주시청에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제조일자는 2025년 5월 26일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현재 해당 제품의 유통을 즉각 중단하도록 조치했으며, 소비자에게는 해당 제품의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