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의 프리미엄 환(丸) 브랜드 ‘황진단’이 세라믹 전문 브랜드 ‘오덴세(Odense)’와 협업한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상위 2% 홍삼인 지삼(地蔘)을 황실 전통 비법으로 빚어낸 ‘황진단’ 14환과 모던한 감성의 세라믹 소재로 만든 ‘오덴세 센터피스’를 함께 구성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센터피스’는 식탁 중앙에 배치해 테이블 전체의 분위기를 돋우는 플레이트로, 주로 파스타∙ 스테이크∙스튜 등 메인 요리를 담는 데 활용도가 높다. 이번 에디션에서 정관장 단독으로 선보이는 ’센터피스’는 황진단의 상징인 ‘자연의 동세’를 모티브로 감도 높은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은 ‘황진단’과 ‘센터피스’를 각각 구매할 때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져 품격과 실속 모두 갖춘 설 선물로 제격이다. 이번 에디션은 정관장 로드샵, 백화점,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황진단’은 ‘황제에게 바치는 진귀한 환’이라는 의미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정관장 홍삼과 귀한 전통 원료의 시너지를 통해 근본적인 면역 강화에 도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itty Bunny Pony, 이하 KBP)와 협업한 키친&리빙 굿즈 출시를 기념해 7월 6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B1F에서 ‘오뚜기 스위트홈(OTOKI SWEET HOM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뚜기는 최근 ‘푸드’ 비주얼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MZ세대들이 선호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따뜻한 한 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오뚜기 브랜드의 푸드 철학에 KPB의 감각적인 패턴 디자인 감성을 더해 ‘오뚜기 스위트홈 패턴’을 개발했으며, 해당 패턴이 적용된 굿즈들로 팝업스토어를 가득 채워 따뜻한 식탁을 상징하는 ‘오뚜기 스위트홈’을 완성했다. ‘오뚜기 스위트홈 패턴’은 오뚜기 대표 상품에 들어가는 토마토, 버섯, 계란, 양파 등 다양한 식재료를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을 사용해 리듬감 있는 패턴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스위트홈’ 팝업스토어에서는 앞치마, 주방 장갑 세트, 파우치, 티슈커버, 앙팡백 등 KBP의 인기 상품에 ‘오뚜기 스위트홈 패턴’을 적용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현장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