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바이오 소재 및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파나셀바이오텍(대표 최승호)과 줄기세포기반 뷰티 전문 기업 파나셀라(대표 김미주)가 인천광역시 중구 파나셀바이오텍 본사에서 엑소좀 활용 제품 및 관련 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전문 기술과 사업 역량을 결합하여 ‘엑소좀’ 관련 제품의 공동 연구개발과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엑소좀 원료 활용 제품 기획 및 R&D 협력 ▲기술 고도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적·사업적 협의 ▲국내외 시장 진출 및 브랜드 전략 공동 수립 등이다. 파나셀바이오텍은 자체 연구진이 개발한 ‘인체제대와튼젤리중간엽 줄기세포배양액추출물(Human Umbilical Wharton's Jelly Mesenchymal Stem Cell Conditioned Media Extract)’을 국제화장품성분(INCI)에 공식 등록시킨 기술 중심 기업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세포처리시설 허가 획득(2021년)’ 및 협력 의료기관인 ‘미다스의원의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2024년)’ 등을 통해 세포면역치료제와 줄기세포 응용기술 분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사의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MediAnswer)가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개선해 다양한 피부 고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PDRN 브라이트닝 세럼’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디앤서는 국내외에서 PDRN(폴리디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장 흐름에 맞춰 이번 신제품을 개발했다. 인체와 유사한 구조로 안정성이 높은 연어 유래 PDRN을 적용했으며, 특히 20,000ppm 고함량 적용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이번 신제품은 ‘PDRN’ 성분에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트라넥삼산’ 성분을 더하여 피부 컨디션 개선과 미백 효과를 동시에 고려했다. ‘PDRN’ 성분은 손상된 피부의 콜라겐 생성에 관여해 피부 조직을 보다 탄탄하게 가꿔주며,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멜라닌 생성 억제를 통해 기미와 색소 침착 완화에 효과적이다. ‘트라넥삼산’은 칙칙해진 피부 톤을 보다 균일하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분자 크기가 각기 다른 히알루론산 5종을 조합해 피부 수분 공급과 보습력을 강화했다. PDRN 브라이트닝 세럼의 효과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제품 사용 2주 만에 피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