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은 자사 대표 HMR 브랜드인 미식 냉동 도시락 ‘온더고(ONTHEGO)’가 누적 판매 2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온더고는 2019년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아워홈의 대표 베스트셀러 간편식 브랜드다. ‘보이는 맛 그대로’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냉동 도시락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시장조사기관 칸타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온더고는 국내 냉동 도시락 시장에서 약 20% 점유율로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냉동 간편식 시장에서 메가 브랜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러한 성과는 고성장 중인 국내 냉동 도시락 시장 환경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해당 시장의 최근 2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29.4%에 달하며, 업계에서는 올해 약 2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워홈은 지난해 온더고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전략 목표를 수립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왔다. 배우 박정민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대중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참여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이 같은 전략에 힘입어 2025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이영표 사장)은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덮밥편 우승 메뉴인 ‘김재중의 나폴리식 갈비덮밥’을 간편식으로 제품화해 출시해 3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워홈은 이번 시즌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새로운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영분에서 편스토랑 출연진은 ‘덮밥 메뉴’를 주제로 다양한 요리 대결을 펼쳤으며, 김재중이 선보인 ‘이태리 갈비덮밥’이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다. 아워홈은 소비자들이 화제를 모은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방송 직후 간편식과 사내식당 메뉴로 개발해 출시했다. 아워홈은 기존 온더고 인기 제품이 덮밥류 위주인 점에 착안해, 우승 메뉴의 맛품질을 그대로 구현한 냉동도시락 온더고 제품을 출시했다. ‘온더고 김재중의 나폴리식 갈비덮밥’은 아삭한 깍두기볶음밥을 베이스로 한식의 깊은 맛에 셰프의 양식 조리 기술을 접목했다. 토마토소스와 불고기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돼지갈비를 듬뿍 넣었으며, 모차렐라 치즈를 올려 더욱 깊은 맛을 자아낸다. 온더고 나폴리식 갈비덮밥은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컬리 등에서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출시 3주 만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대표 김길수)은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ONTHEGO)’ 신제품 3종을 추가 출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온더고’는 간편하게 먹는 한 끼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지난 7월 론칭한 냉동도시락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이는 ‘온더고’ 제품은 통모짜치즈&불닭, 소고기 덮밥 정식, 로제파스타&미니함박 총 3종이다. 먼저 ‘통모짜치즈&불닭’은 100% 프랑스산 자연 통모짜렐라 치즈와 닭다리살이 조화를 이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파기름에 청양고추를 같이 볶아 매운 맛을 살렸으며 빨간 불닭 소스로 감칠맛을 더했다. ‘소고기 덮밥 정식’은 부드럽게 즐기는 우삼겹과 비법 간장 소스가 잘 어우러진 메뉴다. 얇고 곱게 잘라낸 소고기 업진살에 간장 데리야끼 소스를 넣어 화구에서 볶아낸 불향 가득한 불고기 덮밥이다. ‘로제파스타&미니함박’은 토마토와 생크림으로 맛을 낸 담백한 로제파스타에 육즙 가득 두툼한 미니 함박스테이크, 근사한 가니쉬까지 들어있어 푸짐한 구성을 자랑한다. 온더고 제품은 모든 야채를 볶음 솥에서 직접 볶거나 오븐에 직접 구워 채소의 맛과 식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