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31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전사적 리스크 관리와 청렴한 윤리경영을 위한 내부통제 연간 운영계획 및 위험관리 고도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홍문표 사장을 비롯해 부위원장인 김창국 부사장과 주요 처·실장들이 참석해 공공기관 내부통제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리스크 대응체계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aT는 이번 내부통제 운영계획를 통해 지난해 구축한 CEO 주도의 리스크 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적극 개선하고 안정적 체계정착을 최우선 목표로 신입사원 대상 관련 교육을 의무화하고 부서평가에 반영하는 등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거버넌스 및 규정 등 내부통제의 체계적 관리기반 조성, 전사가 참여하는 선제적 위험 대응체계 강화, 내재화와 모니터링을 통한 내부통제 체질화 등이 있다. aT는 지난해에 내부통제위원장을 CEO로 격상하고 운영횟수를 3회로 확대한 결과, 직원들의 내부통제 인지도가 4%P 증가하는 등 체계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으며, 기관 운영의 투명성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2025 한식진흥원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식이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직의 모든 경영 활동에서 인권 보호와 존중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기관의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선포식은 한식 진흥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인권침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헌장에 추가하는 등 기관 차원의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 행사는 임직원 대표의 인권 실천 다짐, 인권경영 헌장 낭독 및 서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헌장에는 차별 금지, 노동권 보호,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이해관계자 인권 존중 등 실효성 있는 인권경영 추진을 위한 주요 원칙이 담겼다. 이규민 이사장은 “인권 보호와 존중은 우리 진흥원이 가장 우선시하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방식으로 한식 세계화와 미식 트렌드 선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가 2025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기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제도로, 2014년부터 직장 내 독서환경 조성 및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공헌한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특히 aT는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인재상과 연계한 독서경영 추진 체계 수립, 스마트러닝 도입, 독서 소통모임 aT북클럽 운영, 사내 독서활동 상시 게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결과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2025년에도 수상하게 됐다. 홍문표 사장은 “독서경영은 직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사고를 증진시키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경영 활동을 통해 직원 간 관점과 감성을 공유해 경영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