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은 미식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의 신제품 ‘정통 일식 가츠동’과 ‘정통 일식 규동’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온더고는 ‘보이는 맛 그대로’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걸고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간편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한식, 양식, 분식 등 30종 이상 메뉴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초 누적 판매량 1200만 개를 돌파하며 아워홈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아워홈은 이번 일식 신제품 2종 출시를 통해 온더고의 메뉴 다양성을 확대하고, 어디서나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신제품은 일식 인기 메뉴인 가츠동과 규동을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온더고 ‘정통 일식 가츠동’은 두툼한 국내산 등심 돈카츠를 고슬고슬한 밥 위에 넉넉히 올려, 한입 베어 물 때마다 입안에서 육즙 가득한 고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온더고 ‘정통 일식 규동’은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소고기를 듬뿍 담아 씹을수록 더욱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촉촉한 스크램블 에그와 아삭한 양파로 조화로운 식감을 살렸으며,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전용 덮밥 소스로 맛의 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본격적인 여름철 냉면 시장을 겨냥해 ‘평양냉면 육수’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평양냉면 육수’는 2024년 리뉴얼 출시해 전문점 수준의 평양냉면 맛을 제대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은 ‘고기고명 평양물냉면’의 육수를 별도 제품화한 것이다.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넣어 깔끔한 육향을 살렸으며, 새콤한 동치미 냉면 육수와는 차별화된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1인분씩(300g) 소포장돼 있어 소비자가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활용하기 편리하다. 개인 취향에 따라 삶은 면과 고명만 더하면 전문점 못지 않은 평양냉면을 완성할 수 있다. '평양냉면 육수'는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각종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고기고명 평양물냉면’의 육수만 따로 팔았으면 좋겠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평양냉면 본연의 깊고 담백한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이라며 "무더운 여름철, 평양냉면 육수를 활용해 시원한 평양냉면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20일 초복 등을 앞두고 삼계탕, 닭개장, 닭곰탕으로 구성된 복날 세트 2종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복날 세트는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삼계탕, 닭개장, 닭곰탕 3종을 한 세트로 구성한 실속 복날 세트와 각각 2개씩 담은 풍성 복날 세트로 전자레인지 또는 끓는 물에 데우기만 하면 손쉽게 즐길 수 있다. BBQ는 최근 이상고온 현상으로 인해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번 복날 세트가 무더위 속 가족의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공식 온라인몰인 BBQ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무료배송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BBQ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간편하고도 정성스러운 복날 한 끼를 제안하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국내산 닭과 진한 육수로 만든 프리미엄 HMR(간편식) 제품을 통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