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와 함께한 소규모 웰니스 러닝 기반 오프라인 행사 ‘2026 가뿐런’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에 관심 있는 소비자26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도심 러닝을 진행한 뒤, ‘롤리폴리꼬또’ 공간에서 ‘가뿐한끼’ 식사를 경험하고 이벤트 진행 후 마무리됐다. 특히 러닝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알려진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참여해 ‘가뿐한끼’를 재해석한 건강한 식사 메뉴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러닝 이후 건강한 식사 루틴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번 행사에 맞춰 한정 굿즈 역시 마련했다. 선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현대미술가 다니엘 신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한 모자로, 러닝 시 착용이 적합한 나일론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 당일 참가자 전원이 해당 모자를 착용하고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한 일상을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러닝과 식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가뿐한끼 곤약밥 2종(곤약백미밥·곤약현미잡곡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곤약과 쌀을 균형 있게 배합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것이 특징으로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곤약과 백미를 조합해 흰쌀밥과 유사한 식감과 맛을 구현했으며, 한 그릇(130g) 기준 145kcal로 가볍게 즐길 수 있고, 가뿐한끼 곤약현미잡곡밥은 곤약에 현미, 귀리, 찰보리 등을 더해 잡곡밥의 영양은 살리고 칼로리는 한 그릇(130g) 기준 135kcal로 낮췄으며, 현미잡곡밥에는 식이섬유 4.9g이 함유되어 있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수향미를 사용해 곤약 특유의 향을 최소화했으며, 갓 지은 밥처럼 구수한 맛과 향을 살렸고, 130g 소용량으로 구성해 식사량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적합하고,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은 온라인 주력 제품으로, 자사몰 ‘오뚜기몰’과 쿠팡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는 단백질 간식 시장을 겨냥해 ‘가뿐한끼 촉촉탱글 닭가슴살 핫도그’를 출시한다. ‘가뿐한끼 촉촉탱글 닭가슴살 핫도그’는 소시지 안에 국산 닭가슴살 함량을 69%까지 높여 한 개당 8g의 단백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빵 반죽에는 우유를 첨가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개별 포장으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며, 전자레인지에 포장 채로 1분만 조리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에어프라이어 조리법도 함께 제안해 다양한 식감 선택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현재 쿠팡에서 사전 예약 중이며 오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오뚜기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제품이 오뚜기의 건강한 일상 간편식 브랜드인 가뿐한끼 브랜드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간식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건강한 일상 간편식 신제품을 통해 가뿐한끼 브랜드를 확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뿐한끼'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균형 잡힌 한 끼를 간편하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오는 10일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제28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본선 무대에는 100가족이 참가해 '가족의 사랑을 담은 우리 집만의 특별한 요리’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친다. 행사장에는 ▲오뚜기 쌀가래떡 떡볶이와 돈가스, 김말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 ‘Yellow Kitchen’ ▲브랜드 ’가뿐한끼’와 ‘제주담음’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오즈키친 세계카레와 오뚜기 컵밥을 선보이는 부스 ▲브랜드 ‘라이트앤조이’와 ‘타바스코’ 브랜드 홍보 및 시식 ▲진라면 글로벌 패키지로 만든 포토존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수상가족을 위한 풍부한 상금과 경품도 눈길을 끈다. 최고상인 ‘오뚜기상’(1개 팀, 500만 원)을 비롯해 ‘스위트홈상’(2개 팀, 각 200만 원), ‘가족요리상’(3개 팀, 각 100만 원 상당의 오뚜기몰 마일리지) 등 총 12가족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이 밖에도 오뚜기 브랜드 굿즈 및 키자니아 티켓 등이 즉석 증정돼 가족 단위 참가자의 흥미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국심장재단 관계자 및 심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자사 대표 브랜드 ‘3분’ IP를 활용해 국내 대표 스포츠 브랜드 ‘HDEX(에이치덱스)'와 협업 의류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맛있어지는 3분, 건강해지는 3분’이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오뚜기 ‘3분’ 브랜드와 키 컬러를 활용한 반팔티 1종, 슬리브리스 2종, 볼캡 1종, 반바지 2종 등 총 6종의 짐웨어를 선보인다. 협업 제품은 무신사 기획전을 통해 단독 공개되며, 구매자들에게는 해당 의류를 밀키트 형태로 포장, 운동 가이드 엽서와 함께 배송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오뚜기는 이번 협업을 기념하여 론칭일로부터 2주간 자사 브랜드 경험공간 ‘롤리폴리꼬또’에서 협업 특별 메뉴인 ‘HDEX 단백질 폭탄 카레’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에도 HDEX와의 협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 도움을 드리고자 HDEX와의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1981년 출시된 오랜 역사의 ‘3분’ 브랜드가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는 자사 제품을 기반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