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케이메디허브로 새롭게 시작하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게 올해는 더욱 중요한 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부터 전임상과 임상시험까지, 케이메디허브에서는 한곳에서 모든 연구가 가능하다. 개발한 의료제품의 인허가, 사업화와 해외수출도 지원해드린다"면서 "아득하고 막막하기만 했던 연구개발, 이제 케이메디허브와 상담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케이메디허브가 여러분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신년사 전문>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호랑이의 강인함으로 코로나 19를 이겨내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최근 CI를 ‘케이메디허브(K-MEDI hub)’로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케이메디허브로 새롭게 시작하는 첫해라, 임인년은 더욱 특별하게 시작하는 한 해입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정부가 미래 먹거리 동력으로 ‘의료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한 공공기관입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로 성장했다면 앞으로는 의료산업을 기반으로 초강대국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꿈을 안고 만들어졌습니다.
희망찬 임인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직도 코로나19의 맹위가 멈추지 않아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국민의 건강이 염려되고 기업의 활동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올 한 해는 코로나19의 재난 속에서도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국내적으로는 3월에 새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고, 3년째 고통을 겪고 있는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정부와 기업은 백신과 치료제의 원활한 공급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는 기후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운동 전개로 말미암아 개인과 기업의 고통분담과 실천을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크고 작은 식품위생 사고방지를 위해 정부와 기업의 선제적 예방활동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또한 코로나19가 우리 식생활에 큰 변화를 불러옴에 따라 정부는 이런 변화에 부응하여 관리의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이를 보완해야 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악용해서 자사 제품을 과대 홍보하는 사례가 없도록 단속도 강화해야 합니다. 아울러 급속하게 확대된 배달시장과 밀키트 시장에 규제 사각지대가 없는지를 찾아내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여러분의 성원으로 공사는 올해 6년만에 경영평가 A등급 공공기관으로 우뚝 섰고, 농수산식품 수출도 사상 최초로 100억 달러를 넘어서는 뜻깊은 성취를 이뤄냈"면서 "앞으로 네덜란드와 같이 농수산 식품 수출 강국, 1000억 달러 시대로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사는 내년에도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저탄소 식생활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지구를 구하고, ESG경영을 활기차게 추진해 국민에게 신뢰 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신년사 전문> 반갑습니다, 푸드투데이 시청자 여러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김춘진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사랑해주시는 시민 여러분, 코로나 팬데믹 위기 속에서 힘들었던 2021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저를 비롯한 임직원들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으로 공사는 올해 6년만에 경영평가 A등급 공공기관으로 우뚝 섰고, 농수산식품 수출도 사상 최초로 100억 달러를 넘어서는 뜻깊은 성취를 이뤄냈습니다. 앞으로 네덜란드와 같이 농수산
◇ 지사장 ▶양재점 박원용 ▶창동유통센터 김진설 ▶전주유통센터 김태오 ▶대전유통센터 정두열 ▶부산점 안재기 ◇ 부장 ▶농산사업부 박혜성 ▶경영기획부 백대연 ▶총무부 김정혜 ▶가공사업부 이상조 ▶디지털마케팅부 이상문 ▶축산사업부 백계봉 ◇ 점장 <서울.인천> ▶성내점 강인환 ▶방이역점 김창년 ▶대치점 이양재 ▶흑석점 이진선 ▶성산점 김현석 ▶미아점 이철이 ▶월계점 김희정 ▶가좌점 노성기 ▶부천축산물점 김상근 <충청> ▶분평점 유성모 ▶세종점 조양구 ▶율량점 정경아 ▶산남점 박원규 ▶천안점 손대근 ▶오룡점 길신열 <부산> ▶용호점 최해호 ▶부전점 안성목 ▶사직점 박인태 <전북> ▶김제축산물점 김병훈
공유경제 서비스는 IT 기술이 발전하면서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공유경제의 개념은 생산설비나 서비스, 생산된 제품을 개인이 소유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빌려 쓰고, 여럿이 공유해서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하는 경제개념이다. 식품업계에서도 공유경제와 관련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공유주방이다. 공유주방(shared commercial kitchen)은 하나의 주방을 여러 사업자가 나누어 쓰는 개념으로 신규 영업자들이 사업을 시작하는데 있어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투자비용을 줄여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이다. 그간 식품위생법에 1개의 사업장에서는 1개의 영업자만 영업을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어 공유주방제도가 운영되기 어려웠으나, 2019년 6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고속도로휴게소를 시작으로 21개의 업체가 임시허가를 받고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 현재 공유주방의 운영방식은 하나의 주방을 주간과 야간으로 시간을 구분하여 2명이 사용하는 ‘시간구분형’과 동 시간대에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는 ‘동시사용형’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2020년부터 공유주방을 창업하거나 운영 중인 업체 또는 개인을
작년 이맘때 2021년도 새로운 신축년(辛丑年)을 기대하면서 소처럼 정직하고 근실하고 인내력이 강한 한 해가 되어야겠다며 야심 차게 한해를 맞이 한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해를 바라보고 있다. 동지의 유래 옛사람들은 동지를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로 생각하고 경사스럽게 여겨 속절로 삼았다고 전하고 있다. 이것은 동지를 신년으로 생각하는 고대의 유품에서 비롯된 것으로써 전통사회에서는 흔히 동지를 작은 설이라 하여 설 다음가는 경사스러운 날로 생각하였다. 그래서 옛말에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 팥죽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 라는 말이 전하기도 했다. 동지의 풍속 동지에는 팥죽을 먹는다. 빨강 팥은 액운을 막고 귀신을 물리친다고 전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음양사상(陰陽思想)의 영향으로 형성된 것으로 팥의 붉은색이 양(陽)을 상징함으로 음(陰)의 속성을 가지는 역귀나 잡귀를 물리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우리 선조들은 지방에 따라 동짓날 팥죽을 쑤어 삼신 성주께 빌기도 하고 사당에 차례를 지낸 후 집안 여러 곳에 팥죽을 떠놓고 복을 빌기도 했으며 전염병이 유행할 때도 우물에 팥을 넣어 물이 맑아지고 질병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연말을 강타하고 있다. 지난 11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확인된 변이바이러스로 알파, 베타, 감마, 델타,에 이어서 5번째 우려변이 바이러스로 지정되었다. 초기의 오미크론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에서 델타바이러스의 2배에 해당하는 32개의 돌연변이가 발견되었다. 특히 스파이크 단백질 중에 인체세포와 가장 먼저 접촉하는 수용체결합 영역에서 델타변이에서는 2개의 돌연변이가 생겼지만 오미크론에서는 무려 10개가 발생했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델타변이바이러스보다 강력하고 전염력도 5배 정도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돌파감염도 발생을 하여 백신의 효능도 의심되고 있다. 다행이도 최근의 발표에 의하면 오미크론 변이가 감기바이러스에서 일부 유전자를 가져온 ‘혼종’ 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전파력은 강하지만 치명률이 독감수준으로 떨어지며 호흡곤란 증상은 없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주로 두통, 현훈, 식욕감퇴, 체력저하, 기침 등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렇지만 연구가 계속 진행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은 방심할 수는 없는 상태다. 오미크론에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직 오미크론에 딱 맞는 백신은 없다. 그렇지만 기존의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중증으
미래인증교육컨설팅 대표이사 유영준 박사는 서울대 농화학을 전공하고,식품회사에 근무를 했으며, 식품융합과학 전공 이학박사이며, 식품기술사다. 또한 ISO/FSSC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텀)선임심사원으로 실무와 이론을 갖춘 식품위생안전 전문가다. 무료진단,컨설팅,교육 등을 통해 무수히 많은 농,림,축,수산,식품산업 현장의 불편.부당.불합리한 규제의 문제점을 지적해 왔다. (생산관리)경영학, (환경정책)행정학, (원전학)한의학, (氣학)철학박사, (식품융합과학)이학박사,식품기술사인 유영준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푸드투데이는 매주 국민들을 옥죄고 있는 규제를 파헤친다.<편집자주> 해썹의 기본은 해썹7원칙에 있다. 즉, ①위해요소 파악, ②CCP(중요관리점) 선정, ③한계기준 설정, ④모니터링 방법 결정, ⑤기준이탈시 개선조치, ⑥검증 및 ➆문서기록관리이다. 해썹은 이와 같이 위해요소 파악이 우선이다. 해썹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만들기 위한 아주 좋은 방법,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장점 중에 경제적으로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하여야 한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식약처/인증원에서 운영하는 해썹 인증제도에서 가장 큰 문제점 중에
미래인증교육컨설팅 대표이사 유영준 박사는 서울대 농화학을 전공하고,식품회사에 근무를 했으며, 식품융합과학 전공 이학박사이며, 식품기술사다. 또한 ISO/FSSC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텀)선임심사원으로 실무와 이론을 갖춘 식품위생안전 전문가다. 무료진단,컨설팅,교육 등을 통해 무수히 많은 농,림,축,수산,식품산업 현장의 불편.부당.불합리한 규제의 문제점을 지적해 왔다. (생산관리)경영학, (환경정책)행정학, (원전학)한의학, (氣학)철학박사, (식품융합과학)이학박사,식품기술사인 유영준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푸드투데이는 매주 국민들을 옥죄고 있는 규제를 파헤친다.<편집자주> 1. 금속검출기를 강요해서는 안되는 이유 # 금속검출기에 얽힌 이야기 - 첫번 째, 울산 한과공 사장의 눈물 무료 진단해드리려 울산에 갔었다. 한과공장이다. 다들 아시다시피 대체적으로 한과공장들은 크다. 그 공장도 매우 규모가 컸다. 그래도 바닥, 벽 및 천장 구조가 해썹의 영업장기준에는 적합하였다. 다행이다 싶었다. 선행요건관리기준/영업장관리기준 원료처리실, 제조․가공실 및 내포장실의 바닥, 벽, 천장, 출입문, 창문 등은 (중략) 내수성 또는 내열성 등의 재질(중략), 바닥은
위드코로나 시대가 시작되었다. 근 2년간의 사회적거리두기를 시행하면서 제한적인 생활을 하였다. 이제 조금씩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사회가 활력을 찾아 가는 것 같다. 그러나 확진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어 혹시 대규모 확산이 오는 것이 아닌가 걱정도 있다. 차선의 방법으로 백신접종을 늘려서 코로나19의 확산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그런데 백신에 대한 부작용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기저질환이 있거나 면역기능이 약한 사람은 주의하여야 한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에 역행하는 생활보다는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다시 사회적거리두기를 강화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이제 약간의 피해가 오더라도 위드코로나 시대를 유지해야 할 것 같다. 이러한 위드코로나시대에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인가? 자신의 몸은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면역기능이 강하고 건강한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못한다. 그렇지만 몸이 아프고 약한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평소에 면역력을 길러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평소 질병이 없이 건강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