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는 ‘초간편 국물요리’를 출시하며, 냉동 간편식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초간편 국물요리’는 된장국, 김치찌개 등 일상적으로 즐겨 먹는 국물요리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기존 블록형 상온 간편식은 건더기가 부족해 완성도나 만족감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고, 냉동 제품은 조리 전 해동이 필요하고 국물까지 통째로 얼리다 보니 부피가 커 보관이 불편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기존 제품군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제조 방식과 구성으로 차별화된 국물 간편식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신제품은 밀프렙(Meal Prep) 방식에서 착안한 것으로, 손질된 고기·채소·해산물과 국물을 농축한 소스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성인 손바닥 크기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냉동실 보관이 용이하며 1인분씩 소포장해 한 끼 식사에 적합하다. 특히, 대상 청정원만의 맞춤형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집에서 정성껏 끓인 듯한 풍성한 건더기와 재료 본연의 식감을 살렸다. 또 재료나 구성에 따라 조리 시간이 달라지지 않도록 공정을 표준화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스페인산 올리브 오일 ‘올리비바 피쿠알’을 출시했다. ‘올리비바’는 스페인어로 올리브를 뜻하는 ‘올리바(oliva)’와 ‘생기있는’이라는 의미의 ‘VIVA’를 결합한 브랜드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전 세계적인 올리브 생산지인 스페인 안달루시아 하엔 지방에서 재배된 피쿠알 단일 품종을 100% 사용함은 물론, 까다로운 유럽 연합의 유기농 인증인 ‘유로리프(Euro-leaf)’를 획득한 올리브오일을 사용했다. 올리비바 피쿠알은 0.8% 산도 이하로 관리되는 엑스트라버진 등급 중에서도 0.1~0.2%의 저산도를 선보이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 산도는 올리브오일의 신선도와 품질을 결정짓는 국제적 기준이며, 산도가 낮을수록 신선한 올리브를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가공했음을 의미한다. 그간 고급 요리 유로 인식이 강했던 올리브오일은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폴리페놀이 풍부한 것으로 입소문을 타며 건강식품으로써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올리비바 피쿠알’은 개별 스틱 포장을 적용하여 빛과 산소에 의한 산패를 효과적으로 막고,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 동아제약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공식 출시되는 신제품은 오는 8월 10일까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여름을 맞아 고소한 시즌 한정 ‘반반 후.크.샌’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스테디셀러인 ‘후레쉬 크림샌드빵’에 고소한 옥수수 크림을 더했다. 젊은 고객층에서 제품명을 ‘후.크.샌’ 이라는 애칭으로 줄여서 부르는 것에 착안해 ‘반반 후.크.샌’으로 제품명을 정했다. 쫄깃한 빵 사이사이 절반은 고소한 옥수수 크림이, 나머지 절반은 달콤한 연유 크림이 샌드되어 2가지 맛을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후레쉬 크림 샌드빵’은 빵과 연유크림의 조화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식빵처럼 칼집이 나 있어, 손으로 살짝 뜯으면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즐길 수 있으며, 우유나 커피와도 잘 어울린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후.크.샌의 인기에 힘입어 여름철 대표 간식인 옥수수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시즌에 어울리는 후.크.샌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홍게의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제대로 살린 ‘샘표 홍게간장’을 출시했다. 신제품 ‘샘표 홍게간장’에는 ‘홍게 발효장’이 무려 77%나 함유돼 있다. 100% 국내산 홍게와 대한민국 1등 간장인 샘표 양조간장을 함께 숙성해 홍게의 깊은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신선한 굴과 다시마, 멸치 등 바다의 풍미를 더해주는 재료와 샘표 79년 발효 기술이 담긴 자연콩발효액을 함께 숙성해 풍부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단맛과 짠맛, 감칠맛, 깊은맛, 해산물의 풍미까지 균형 있게 갖춘 ‘샘표 홍게간장’ 하나면 누구나 간편하게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짜지 않고 깔끔한 맛에 은은한 단맛까지 더해져, 굴소스나 조미료, 액젓 등 별도의 재료 없이도 조림, 볶음,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할 수 있다. 신제품 ‘샘표 홍게간장’은 25일 오후 5시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단독 선출시된다. 출시를 기념해 홍게간장 2병 세트를 20% 할인된 가격인 1만 5,900원에 한정 판매한다. 이후 7월 27일부터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해 주요 온라인몰과 이마트 등 오프라인 대형마트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화끈한 동대문엽기떡볶이 소스를 더한 신제품 ‘맛닭가슴살 엽떡맛’을 출시한다. 앞서 선보인 ‘동대문엽기떡볶이’와 함께 선보인 냉동 제품 ‘하림e닭 소스 잘 먹은 닭가슴살・다리살’의 인기에 힘입어,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냉장 닭가슴살로도 라인업을 확대하며 더 많은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인 ‘맛닭가슴살 엽떡맛’은 ‘동대문엽기떡볶이’의 오리지널 소스를 그대로 활용해 중독성 강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잘 다져진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쫄깃한 떡이 콕콕 박혀 있어 씹는 재미가 있다. 한 팩(100g)당 17g의 고단백질의 엽떡맛 닭가슴살을 195kcal로 부담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 화끈한 맛을 즐기는 MZ세대는 물론, 식단 관리 중에도 ‘속세의 맛’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하림 ‘맛닭가슴살’은 냉장 보관 제품으로,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신제품 ‘맛닭가슴살 엽떡맛’은 기존 냉동 닭가슴살 제품들과 다르게 GS25, CU 등 전국 편의점을 통해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으며,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www.harim.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세계 각국의 전통 카레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세계카레’ 신제품 ‘브라운비프카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8월 첫 선보인 ‘오즈키친 세계카레’ 시리즈는 56년간 국내 카레 시장을 이끌어온 오뚜기의 제품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해외 현지의 카레 맛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크랩푸팟퐁 ▲치킨마크니 ▲치킨마살라 ▲포크키마 ▲포크빈달루 ▲비프코르마 등 총 7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오즈키친 브라운비프카레’는 뉴질랜드산 쇠고기를 큼직하게 썰고, 쫄깃한 양송이버섯을 듬뿍 넣어 씹는 맛을 살렸으며, 오랜 시간 볶아낸 달콤한 양파와 고소한 버터루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일본식 브라운 카레 특유의 부드럽고 깊은 맛을 선사한다. 파우치 형태의 상온 제품으로 보관이 용이하며, 조리법도 간단하다. 끓는 물에 파우치 그대로 넣어 3분간 가열하거나 제품 상단의 표시선까지 개봉한 뒤 전자레인지에 약 1분 10초 정도 따뜻하게 데우기만 하면 된다. 밥 위에 얹어 간편하게 맛있는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으며, 돈까스, 새우튀김 등 다양한 토핑과 함께 먹으면 더욱 풍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첫 음료 제품으로 ‘저당 요거트 쉐이크’를 출시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의 건강빵 브랜드로, 건강빵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고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건강빵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6월 케이크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서 음료 제품을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파란라벨의 브랜드 정체성인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적용한 ‘저당 요거트 쉐이크’는 100g당 당류 2.4g 이며, 음료 1잔 기준으로 특허받은 생(生)유산균이 30억 CFU(보장균수) 이상 함유돼 있다. 저당·건강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요거트의 상큼하고 진한 풍미를 음료 한 잔에 그대로 담아냈다. 얼음과 함께 블렌딩한 ‘쉐이크’ 형태로 무더운 여름철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아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시원한 음료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모토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신선한 국내산 닭발을 더욱 쫄깃하면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닭발편육 2종(매콤∙갈릭)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림은 손질이 까다로운 닭고기 특수부위를 간편식으로 선보인 직화 무뼈 닭발과 직화 닭목살이 꾸준히 인기를 끌자, 탄력 있는 식감과 진한 풍미를 살린 닭발편육을 새롭게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닭발편육은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획득한 국내산 무뼈 닭발을 사용했고, 12mm 두께로 잘게 다진 뒤, 편육 형태로 만들어 쫀득하게 씹히는 닭발 특유의 식감과 감칠맛을 그대로 살렸으며, 닭발편육 매콤은 자꾸만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매운맛이 특징이며, 닭발편육 갈릭은 국내산 마늘이 들어 있어 씹을수록 입안 가득 퍼지는 마늘의 풍미가 일품이다. 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없이 그대로 썰어서 먹으면 되는 냉장 간편식으로, 혼술 안주나 간식은 물론 손님맞이용 요리까지 다채롭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단백질과 콜라겐이 풍부해 다이어트나 건강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이 없다. 닭발편육 매콤∙갈릭은 농협 하나로마트를 비롯한 전국 중소형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외식 대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다이브스(대표 유윤상) 복음자리가 과일의 달콤함은 살리고, 당 함량과 칼로리 부담은 낮춘 잼다운 잼 애플시나몬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복음자리는 건강 관리를 위해 당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지난 2022년, 설탕 대신 대체당을 활용한 과일잼 잼다운 잼을 선보인 가운데 잼의 달콤한 풍미는 그대로 살리고, 당 함량과 칼로리 부담은 낮아져 소비자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고, 이에 복음자리는 잼다운 잼 애플시나몬을 새롭게 출시하며 저칼로리 과일잼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잼다운 잼 애플시나몬은 알룰로스를 활용해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일반 잼 대비 당류를 무려 89% 줄였고, 칼로리 역시 100g당 33칼로리에 불과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저칼로리’ 표시 기준을 충족한다.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병 타입과 휴대가 간편한 튜브 타입 등 두 가지 종류로 출시돼 편의성까지 갖췄으며, 스푼 없이 바로 짜서 먹을 수 있는 튜브 타입은 가볍고 깨질 염려가 없어 캠핑이나 피크닉 등 야외 활동 시 유용하고, 일자형과 별 모양의 두 가지 노즐을 적용해 원하는 모양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재미까지 더했다. 특히 당도 높은 국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이 넉넉한 용량과 높은 품질, 뛰어난 활용도를 모두 갖춘 대용량 '주부9단 빅라운드햄'을 새롭게 선보였다. 주부9단 빅라운드햄은 600g 대용량 패밀리 사이즈 제품으로 국내산 돼지고기를 92% 함유해 육즙 가득한 풍미와 감칠맛을 자랑한다. 도톰하게 썰어 계란 물에 입혀 구우면 밥반찬으로, 팬에 바짝 구워 술안주로, 얇게 썰어 샌드위치나 콜드 컷으로, 또는 부대찌개에 넣는 등 다채로운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나다. 특히, 한입에 꽉 찰 정도로 풍성한 식감은 입맛을 돋워 아이들 반찬부터 어른들의 안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최근 장바구니 물가 부담으로 가성비 있는 대용량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빅라운드햄은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국산 햄을 넉넉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