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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진한 초콜릿 브라우니 출시…디저트 라인업 강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일상에서 가볍게 먹는 미니 케이크 ‘투썸 브라우니’를 출시하며 디저트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디저트를 통해 스스로를 위한 작은 사치를 즐기는 이른바 ‘스몰 럭셔리’ 문화가 일상 속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투썸플레이스는 카페 공간에서 달콤한 디저트와 향긋한 커피 한 잔으로 바쁜 일상 속 즐거움을 찾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투썸플레이스의 피스 케이크 및 떠먹는 케이크는 1초에 1개 가까이 판매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투썸플레이스는 평소에도 눈과 입이 즐거운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한다. 특히 단순히 홀케이크를 조각 버전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닌 커피를 함께 마시는 취식 상황이나 일상에서 달달한 케이크와 함께 잠깐의 휴식으로 기분 전환을 하는 소비자 특성을 고려하여 디저트 타임을 위한 새로운 미니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 ‘투썸 브라우니’는 사각형 용기에 담긴 스타일로 갓 구워낸 듯한 촉촉하고 꾸덕한 식감이 특징이다. 브라우니 특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따뜻하게 데워 제공하며, 커피와 함께 페어링하면 더욱 풍부해지는 쫀득하고 진한 초콜릿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최근 취향에 따라 기존 메뉴에 새로운 조합을 더하거나 본인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먹는 ‘커스텀 트렌드’가 확대되는 것을 반영해 다양한 방식으로 브라우니를 즐길 수 있도록 옵션을 제공한다. 따뜻한 브라우니 위로 달콤하게 녹아내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스쿱이나 쌉쌀함과 커피의 향긋함을 더해줄 에스프레소 샷을 커스터마이징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디저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트렌드에 맞춰,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신규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평소 홀케이크로는 만나보기 어려웠던 꾸덕하고 진한 브라우니를 미니 케이크로 선보여 일상에서도 완성도 높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커피와 잘 어울리는 달콤한 디저트로 고객들에게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