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민건강을 위한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고 식품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푸드투데이」의 뜻깊은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정론직필의 언론정도를 지키며 국민건강 지킴이 역할에 충실하고, 식품산업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온 황창연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으며, 먹거리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빠른 고령화로, 65세 이상 노인인구 1,000만명 시대가 열렸고, 노인인구 비중이 20%를 넘어 초고령사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45년에는 노인인구 비중이 37.3%로 일본을 추월하여 세계 1위국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기대수명도 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하여 2040년이 87.2세로 기대수명 1위국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도 있습니다. 초고령사회가 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오래 누리는 것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안전한 먹거리, 효과 좋고 부작용이 없는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그 어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진보당 국회의원 전종덕입니다.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해 온 ‘푸드투데이’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2년 창간 이래, 지난 24년간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로 식품산업인들의 권익을 지켜오신 황창연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식품산업 경제뉴스인 푸드투데이는 식품안전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보도와 통찰력 있는 칼럼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우리 식품산업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식품산업의 든든한 대변지로서, 건강한 식문화 발전을 위한 언론 본연의 책무를 다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근 K-푸드의 위상은 그야말로 눈부십니다. 해외에서는 현지 소비자들이 한인 마트를 직접 찾아 한국 식자재로 김치를 담그는 문화가 확산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K-푸드의 인기와 영향력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식품산업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이 세계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푸드투데이가 최신 트렌드와 신제품 소식을 적극적으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 국회의원 문금주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2년 첫걸음을 내디딘 이래, 푸드투데이는 우리 사회의 먹거리 안전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한결같은 사명감으로 걸어왔습니다. 더 나아가 급변하는 식품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원칙을 굳건히 지키며 식품안전, 산업정책, 유통구조, 원산지 표시 등 핵심 현안을 깊이 있게 조명해 왔으며, 그 축적된 노력은 업계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신뢰의 가교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K-푸드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 식품산업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아내며 건전한 공론 형성에 기여해 온 점은 높이 평가받아 마땅합니다. 이는 변화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조망해 온 책임 있는 언론의 사명이라 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고령화 사회의 도래,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확대, 디지털 전환과 AI 기술 확산이라는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데이터 기반 분석과 맞춤형 건강 콘텐츠로 미디어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푸드투데이의 방향성은 매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대전 서구갑 국회의원 장종태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식품산업경제뉴스’ 푸드투데이가 창간 2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의 먹거리와 건강한 식문화를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푸드투데이의 발자취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24년간 푸드투데이는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식품산업의 진실을 전하고, 업계의 목소리를 정책 현장에 전달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급변하는 식품 환경 속에서도 소비자의 권익과 안전한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해 묵묵히 걸어온 길은, 단순한 언론 활동을 넘어 공공의 가치를 실현해 온 소중한 여정이었습니다. 오늘날 식품산업은 K-푸드의 글로벌 확산, 고령화에 따른 기능성 식품 수요 증가,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 고조 등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푸드투데이가 식품산업의 대변지로서 심층 기획과 현장 취재를 통해 산업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고, 정부와 기업, 소비자를 잇는 소통의 역할을 다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부산 해운대구을 국회의원 김미애입니다. 식품산업경제뉴스 「푸드투데이」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4년간 우리 식품산업의 현장을 기록하고, 정책과 시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식품산업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기반 산업입니다. 안전한 먹거리는 곧 국민의 삶의 질과 연결되며, 국가 보건정책의 중요한 축을 이룹니다. 특히 고령화의 가속화, 1인 가구 증가,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 확대 등 사회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식품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식품산업은 전통적인 제조·유통을 넘어 기능성 식품, 맞춤형 영양, 디지털 기반 유통 혁신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동시에 식품 안전 관리 체계 강화, 원재료 수급 안정,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생산·소비 구조 마련 등 새로운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정확한 정보 제공과 균형 잡힌 분석은 산업 발전의 중요한 토대가 됩니다. 푸드투데이는 그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며, 정책 방향과 산업 동향을 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 박희승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식품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히 전하며 국민의 먹거리 안전과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오신 푸드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식품 제조·유통·외식 산업을 비롯해 학계와 관련 단체를 아우르는 식품 전문 언론으로서, 지난 24년간 우리 식품산업의 성장과 변화의 과정을 꾸준히 기록해 왔습니다. 이러한 축적된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늘날 국내를 대표하는 식품산업 전문 매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금도 외식 산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푸드투데이가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정확하게 전달하고, 산업의 방향을 짚어주는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외식 산업과 식품산업이 힘을 얻고 도약할 수 있도록, 푸드투데이가 산업 발전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담아내며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언론으로 계속 성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리며, 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세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이원택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4년간 푸드투데이는 정론직필의 자세로 한 길을 걸으며 식품산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우리 식품산업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식문화와 산업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보도로 언론 본연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점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업계의 목소리를 담은 심층 기획과 특집,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산업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고, 영상뉴스 강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온 노력은 높이 평가받아 마땅합니다. 정부–기업–소비자를 잇는 소통의 가교로서 산업 생태계를 건강하게 연결해 온 공로 또한 매우 큽니다. 이 자리를 빌려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가 식품산업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는 대표 전문지로 더욱 도약하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리며, 푸드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전국의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충북 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 임호선입니다. 식품 전문 정론지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의 먹거리 안전과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황창연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식품산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24년간 푸드투데이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하며, 정부와 기업, 소비자를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원자재 가격 상승, 환경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의 확산 등 수많은 도전 앞에서 식품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온 전문 언론의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우리 식품산업계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생산과 유통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내 원재료 사용 확대와 지역 농업과의 협력을 통해 공급망을 다각화했습니다. 친환경 식품과 대체식품, 푸드테크 산업 육성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한 도전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의 과정을 깊이 있게 조명해 온 푸드투데이의 역할은 산업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부산 사하을 국회의원 조경태 의원입니다. 먼저 ‘푸드 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4년간 식품산업 발전과 안전한 국민의 먹거리를 위해 정론직필의 자세로 한결같이 노력하신 황창연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식품산업은 단순한 경제적 가치를 넘어 국민의 생명권과 국가 안보에도 직결되는 핵심 산업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식품산업은 내부적으로는 농촌의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생산 기반의 위축 문제를, 외부적으로는 기후격변과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이라는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푸드투데이는 2002년 창간 이래 식품·외식·농수산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언론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사회에 충실히 전달해 식품산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산업 전반의 신뢰와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24년이란 시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그 시간 속에는 수많은 현장 취재와 고민, 그리고 사명감이 담겨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업계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은 심층 기획과 특집,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식품산업의 질적 성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개, 고양이)과 함께 음식점이나 카페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모든 음식점이 대상은 아니며, 위생·안전기준을 갖추고 사전 절차를 완료한 업소에 한해 허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의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2023년 4월부터 약 2년간 산업융합촉진법에 따른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사업으로 운영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시범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제도화됐다. 식약처는 시범 운영 결과 위생·안전수준 개선과 업계·소비자 만족도 향상 등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운영 대상은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다. 다만 반려동물 동반 출입 운영을 희망하는 경우에만 시설기준과 준수사항을 지키면 된다. 반려동물 출입을 원하지 않는 업소는 별도 의무가 없다. 또한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SNS 등 온라인으로 홍보·광고하려는 경우에도 사전에 위생·안전 기준을 갖춰야 하며, 소비자가 오인·혼동하지 않도록 명확히 표시해야 한다. 이번 시행규칙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