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서울 광화문에서 열릴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 음식점을 방문해 사전 위생관리 및 가격 표시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현장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광화문 인근 음식점의 식중독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바가지 요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는 신임 농업경제대표이사에 김주양 전 농협경제지주 산지도매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주양 신임 농업경제대표이사는 1992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이후, 농협경제지주 경제전략단장, 산지원예부장,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 농협경제지주 산지도매본부장 등 농업경제 부문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산지원예부장의 경험을 살려 채소, 과일 등 원예 농산물 수급 안정을 비롯해 유통혁신의 안정적 추진과 현장 중심의 농업 경제 혁신을 이룰 것으로 농협경제지주는 기대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21일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앞두고 20일 광화문 일대 행사장 주변 음식점을 방문해 사전 위생관리 및 가격 표시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광화문 일대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근 음식점이 위생적인 음식 제공으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바가지 요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행사장 인근 음식점 영업자와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보관온도 지키기, 구분사용하기,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의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도 병행했다. 식약처는 봄철 주요 관광지나 대규모 지역 축제 등에서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POP가수의 공연으로 국내외 많은 관람객이 찾는 만큼, K-Food의 우수한 맛과 안전성이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도록 철저히 위생관리하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0일 대구 베이커리 프렌차이즈 아양로 호두과자는 서울 영등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흑임자, 완두앙금 호두과자 등 제품을 선보였다. 아양로 호두과자는 대구 동서시장에서 시작으로 백진주쌀을 반죽해 여러 앙금을 넣은 호두과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은 20일 서울 서대문 본관에서 2026년 전국군납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회장, 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 김명규 전국군납협의회장(화천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군납사업 참여 농협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납시장 변화를 직시하고 지금이 변화의 골든타임 이라는 데 공감하며, 전방위적 군납 지원 의지를 담은 군납농협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 지역 농산물 공급확대, 투명한 군납사업 수행, 군 당국과의 상호협력 강화 등 군 급식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과제가 담겼다. 강호동 회장은 “농협의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이 장병들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농협은 군 급식의 고급화를 선도해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제9조 제3항에 따라 식육포장처리업소(포장육 등 제조 업체)가 의무적용 기한 내에 해썹 인증을 신청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20일 안내했다. 식육포장처리업은 포장육이나 식육 밀키트 등을 생산하는 영업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해썹 의무적용이 시행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연 매출액 1억 원 이상인 업소는 3단계 의무적용 대상에 해당하며, 오는12월 31일까지 해썹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해썹인증원은 설명했다. 해썹인증원은 대상 업체들이 기한 내에 차질 없이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무상 맞춤형 기술지원과 위생안전시설 개선자금 지원 등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데, 우선 무상 맞춤형 기술지원은 업체별 맞춤형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한 사전 진단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대상업체는 우편으로도 상세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위생안전시설 개선자금 지원은 올해 해썹을 신규로 인증받는 전년도 매출액 5억 원 미만, 종업원 수 10인 미만인 소규모 식육포장처리업소 등 약 300개소를 대상으로 총 30억 원을 지원하며, 해썹 적용에 필요한 위생안전시설 및 설비 등 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2026년 1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함께 참여했으며, MOU 체결 이후 세번째 공동 활동이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박상춘 제주해양경찰청장과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임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해 플라스틱, 낡은 어망, 비닐 등 약 2시간 동안 총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해양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첫 활동지인 제주 닭머르 해안은 하이트진로가 2023년부터 분기별 환경정화활동을 이어온 지역으로, 올해도 필요성이 확인돼 활동 대상지로 선정됐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조사 결과 해양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이자 제주국제공항 인근 일몰 명소로 관광객 방문이 많은 곳이다.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는 “하이트진로는 지역사회와 연대를 통해 우리 바다를 우리 손으로 가꾸고 지키자는 취지로 2020년부터 꾸준히 분기마다 해변 정화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의 잇몸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검가드 모이스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검가드만의 특허 5종 콤플렉스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하는 특성을 지닌 성분으로 ‘수분 자석’이라고도 불린다. 기존 ‘검가드 오리지널’ 대비 7배 점도가 높은 고밀도 액상 텍스처를 적용해 유효성분이 치아와 잇몸에 보다 밀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충치 및 치주질환 예방 등 구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치은염 및 경도의 치주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후 잇몸 염증지수와 출혈 빈도가 개선되는 결과도 확인했다. 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60% 이상이 구강 건조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조한 구강 환경은 치주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검가드 모이스처는 히알루론산을 더해 구강 내 촉촉한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이다. 오는 3월 24일 ‘잇몸의 날’을 맞아 네이버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베스트셀러 제품인 ‘검가드 오리지널’과 신제품 ‘검가드 모이스처’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의 잇몸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검가드 모이스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검가드만의 특허 5종 콤플렉스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하는 특성을 지닌 성분으로 ‘수분 자석’이라고도 불린다. 기존 ‘검가드 오리지널’ 대비 7배 점도가 높은 고밀도 액상 텍스처를 적용해 유효성분이 치아와 잇몸에 보다 밀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충치 및 치주질환 예방 등 구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치은염 및 경도의 치주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후 잇몸 염증지수와 출혈 빈도가 개선되는 결과도 확인했다. 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60% 이상이 구강 건조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조한 구강 환경은 치주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검가드 모이스처는 히알루론산을 더해 구강 내 촉촉한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이다. 오는 3월 24일 ‘잇몸의 날’을 맞아 네이버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베스트셀러 제품인 ‘검가드 오리지널’과 신제품 ‘검가드 모이스처’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올해 미국산 소고기 무관세 적용과 수입육 공세 확대,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위축 우려가 겹치며 한우 산업의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가 소비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축으로 한 대응 전략을 본격화했다. 한우자조금은 올해 소비 확대와 한우 세계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국내 소비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 개척을 추진해 한우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우선 국내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한 소비 촉진 사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전 국민적인 한우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하고, 영양,환경,상생 등 한우가 지닌 다원적 가치를 중심으로 소비자 공감형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온, 오프라인을 연계한 통합 마케팅을 통해 소비 접점을 넓히고, 한우 수급 상황에 맞춘 전략적 소비 촉진 행사와 홍보 활동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한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 한우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마련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한우자조금은 한우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으로 물류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