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6일 이범석 청주시장은 가덕면에 위치한 베리원 딸기농장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농가의 다양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베이원 딸기농장은 지난해 11월 준공, 약 2,000평 규모에 빛, 온도, 습도, CO2, 풍향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팜 시설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3일 롯데쇼핑(대표 김상현)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건강한 밥상'을 테마로 한 부럼, 오곡찰밥, 건나물 반찬 9종을 20~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럼 견과 피땅콩(250g) 8,500원, 피호두(250g) 1만원, 2~3인 기준 건나물 6종(600g) 2만 5,000원, 오곡밥(400g) 상품을 1만원에 판매하며, 정원대보름 당일인 5일까지 롯데백화점 반찬 매장 및 견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안전한 미래를 여는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 추진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미래 식품 원료의 인정확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의 새로운 시장 창출, 음식점 옥외 조리행위 확대,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 계도기간 부여, 다양한 형태의 환자용 영양조제식품 제조, 식육즉석판매 가공업의 판매범위 확대, 집단급식소에 대한 시설기준의 개선사항 등의 내용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31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트진로 플래그쉽 스토어 '두껍상회'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벗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외 코로나 19 동향 및 국내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 사망자 발생 감소, 안정적 의료 대응 역략 3가지 지표가 조정지표에 충족, 지난 30일 기점으로 실외에 이어 실내 마스크 착용도 자율적으로 착용하도록 권고했다. 한편 '두껍상회'는 어른 놀이터라는 콘셉트로 체험형 콘텐츠를 보다 강화한 복합문화공간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30일 종합헬스케어 전문 기업 서흥(회장 양주환)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송공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서흥의 50년간의 발자취, 새로운 CI 공개 하는 등 앞으로 100년의 새 비전을 제시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30일 종합헬스케어 전문 기업 서흥(회장 양주환)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시민을 위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4대의 커피차가 서흥 오송공장에서 임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음료 무료 나눔으로 진행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윤병태 나주시장은 27일 영산포 우시장을 찾아 FTA 수입 축산물 무관세 정책, 사료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애로사항을 듣고 한우 경매시세와 수급, 거래현황을 살폈다. 이날 사료 가격 폭등으로 인해 생산비 보전도 어려운 한우 사육 여건에 대한 고충을 들은 윤병태 시장은 "장기적으로는 한미FTA에 따른 2026년 무관세·수입쿼터 해제에 대응해 종축개량을 통한 명품 한우 육성과 경쟁력 강화에 힘 쏟겠다"고 약속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6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추진본부 출범식에 참석하고, 식품기업, 딸기‧파프리카 등 품목별 수출통합조직,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농기자재 기업 대표, 유관기관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추진본부장인 정황근 장관은 출범식 환영사에서 "농업도 충분히 수출전략 산업이 될 수 있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처럼, 올해도 대내외 수출 여건이 쉽지 않지만 자신감을 갖고 수출로 위기를 돌파한다는 각오로 총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6일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단맛이 좋아 생식으로 먹거나 동치미로 담가 즐기는 겨울 별미 채소인 제주산 콜라비를 선보였다. 제주도 콜라비는 해풍을 맞고 자라 더욱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으로 롯데쇼핑은 가장 당도가 높은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샤인머스캣, 사과 등 과일을 선별할 때 사용하는 비파괴 당도선별기를 제주 콜라비에 적용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9일 목포 청호시장을 찾아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 구입과 상인들을 격려했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고금리, 고환율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운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 도의 전통시장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전통시장 상인이 안정적으로 영업하고 번창하도록 적극 지원과 함께 '전남행복지역화폐(목포사랑상품권)'로 설 제수 용품과 지역특산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애로사항을 듣고 김영록 도지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내수 회복을 기대했지만 국내․외 경기침체, 물가 상승과 고금리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도록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격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