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2일 경남 하동군(군수 하상기)에 따르면 매화 등 봄꽃이 피기 시작한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휴일까지 하동의 주요 관광지를 찾은 상춘객은 24만 98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방문객 11만 2085명에 비해 2배가 넘는 115% 12만 8898명이 늘어났다. 대표적인 5대 관광명소의 방문객을 보면 △화개장터 7만 8850명 136% △최참판댁 1만 1120명 43% △삼성궁 9184명 167% △송림공원 2211명 14% △구재봉휴양림 1017명 120%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1일 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국회의원회관에서 밀키트제품 영양, 나트륨 성분 표시화 정책과제 토론회를 개최하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과 소비자의 알권리 강화를 위해 밀키트제품 영양·나트륨 성분을 표시화하는 정책과제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강은미 의원, 박인례 녹색소비자연대 이사장이 참석했고, 유미화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장이 좌장을 오재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표시광고정책과장, 홍준배 한국소비자원 안전감시국장, 심선희 CJ제일제당 밀키트팀장, 임상훈 프레시지 식품안전그룹장,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7일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립대학교(총장 김광래) 바리스타제과제빵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3.0)’현장미러형 실습실 개소식에 참석해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음료와 빵들을 둘러본 뒤에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강원도립대 학생들의 열정과 활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오직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강원도가 적극 지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강원도립대 LINC3.0 사업단(사업단장 박병수)은 지속적인 현장 미러형 실습실 확장을 통해 교내에서도 현장과의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졸업 후 취·창업시 적응·재교육의 부담을 줄여 실질적인 현장실무맞춤형 인력양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7일 경남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하동장공설시장 일원에서 ‘결핵예방의 날’ 기념 결핵 ZERO 희망 캠페인을 별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어깨띠 및 피켓을 활용한 가두행진을 실시하고, 결핵예방수칙과 검진방법 등의 내용이 담긴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포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6일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식품산업의 푸드테크(Food-Tech)분야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다나그린 혁신센터를 방문해 관련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날 "우리의 규제가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 수 있도록 합리적 규제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6일 더불어민주당(대표 이재명)은 국회의원회관에서 해양수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재갑)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인 윤재갑 국회의원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25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위원장직에는 해양‧수산업 종사자, 전문가, 관련 단체 등 해양수산 분야 현장 경험이 풍부한 당원들로 구성됐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6일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재갑 의원)는 국회 소통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5일 전남 담양군 소쇄원 제월당과 광풍각을 덮은 산수유 꽃이 화사한 봄 풍경으로 여행객을 맞이하고 있다. 소쇄원은 입구부터 펼쳐진 대나무 숲과 물, 나무, 꽃 등 자연풍경과 제월당, 광풍각과 같은 정자가 함께 어우러져 다듬지 않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조선시대의 특유의 정원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오는 16일 새로운 통합 PB(자체 브랜드) ‘오늘좋은’을 론칭하며 ‘그로서리 1번지’라는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 롯데마트는 PB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초부터 각 PB 브랜드를 면밀히 분석함과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 조사도 병행했다. 그 결과 롯데마트가 집중하고 있는 그로서리(신선/가공식품, 일상용품, 회전율이 높은 생활 잡화 등)를 대표하는 PB 브랜드의 필요성을 확인, 신규 PB 브랜드 ‘오늘좋은’의 개발로 이어졌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3월 14일 백설기데이를 맞이해 이화여고 정문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쌀 백설기 1500개와 국산 쌀 홍보 리플릿 2000부를 배부하며 백설기데이 인지도 향상과 농업 분야에 대한 학생 관심도 증가를 도모했다. 백설기 데이는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나누며 쌀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지정한 기념일이다. 농협은 오는 16일까지 농협경제지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쌀·쌀가공식품 홍보채널 '미소곡간'에서 백설기데이와 무화과설기 레시피를 소개는 게시글을 개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공유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총 70명에게 농협 소포장 쌀 4kg(50명)과 모바일 커피 교환권(20명)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