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중앙연구소는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특수학교인 서울서진학교에 주니어보드가 자발적으로 기획한 나눔마켓의 수익금 전액을 전달하고, 서진학교 재학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냠냠연구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중앙연구소 주니어보드는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됐으며 사내 기업문화 혁신과제 도출 및 실행과 경영진과 직원 간의 소통채널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주니어보드가 직접 기획 진행한 ‘사내 나눔마켓’의 수익금을 전액 기부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사내 나눔마켓은 주니어보드가 직접 기획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하고, 사내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서진학교에 기부했다. 롯데중앙연구소가 기부한 기부금은 서진학교 학생들의 교육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한 기부 당일, 롯데중앙연구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냠냠연구소’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찾아가는 냠냠연구소’는 롯데중앙연구소가 운영하는 어린이식품체험관 SweetPark(이하 스위트파크)의 단체∙기관 대상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다. 롯데웰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돕기 위해 연탄 총 2만 2400장을 기부하고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22일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위에 움츠러든 서초구 전원마을(남태령 인근) 비닐하우스 단지에 방문해 연탄 2400장과 겨울철 대표 간식 삼립호빵을 전달했다. 전원마을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는 지역이다. 이와 함께 SPC그룹은 연탄은행에 연탄 2만 장을 기부했다. 기부된 연탄은 연말부터 내년 1월까지 서울·강원·충청·경상·전라 등 5개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허희수 SPC 부사장, 도세호 SPC 대표이사, 김대일 섹타나인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연탄 배달 봉사를 마친 후 마을 주민들에게 호빵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마을 주민들이 임직원들에게 어묵탕을 대접했는데, 올해는 임직원들이 현장에 호빵 찜기를 설치해 주민들과 갓 찐 호빵을 함께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는 “연탄 기부와 봉사활동이 매년 줄어들고 있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과 롯데웰푸드가 다양한 종류의 호빵을 선보이면서 호빠의 성수기인 겨울을 대비하고 있다. 22일 SPC삼립에 따르면 ‘삼립호빵’의 2025 시즌 신제품 14종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삼립호빵 캠페인 슬로건은 ‘우리들의 겨울 호올릭’이다. 겨울철 일상 속의 다양한 순간에 호빵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삼립호빵은 다양한 패키지 구성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간식을 넘어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제품들로 구성됐다. 올 시즌 삼립호빵은 1인 가구 증가 트렌드에 맞춰 단팥·야채·피자 등 대표 제품을 ‘1입 포장 호빵’으로 처음 선보인다. 여러 개로 구성된 기존의 묶음형 제품과 달리 한 봉지에 1개만 담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봉지째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찜기로 갓 찐듯 촉촉한 호빵을 즐길 수 있는 ‘호찜팩’ 포장을 적용했다. 호찜팩은 조리 중 포장 내부의 증기 압력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자동으로 배출구가 형성되는 특허 기술로 포장을 미리 뜯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수분이 유지된다. 1입 포장 호빵은 11월 초부터 편의점(CVS)을 통해 판매한다.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수입 판매하는 호주산 와인 '옐로우테일'이 8년만에 라벨 디자인을 리뉴얼한다고 22일 밝혔다. 옐로우테일은 전 세계 약 70개국에 연평균 약 1억4000만병을 판매하며 연간 호주 수출 와인의 약 15%를 차지하는 호주의 대표적인 와인이다. 지난 2005년 한국 시장 론칭 후 20여년간 1000만병 이상 팔리는 등 국내 소비자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리뉴얼에서 브랜드 로고를 강조하고, 옐로우테일의 상징인 '왈라비'에 짙은 테두리선을 더했다. 특히 화이트 와인의 하얀 라벨에서 생동감을 부여했고, 라벨 하단에 대표적인 수상 내역을 추가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11월부터 진행하는 '옐로우테일' 정기 할인 행사를 시작으로 리뉴얼한 디자인의 새로운 '옐로우테일'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가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협력사들과 함께 매년 진행하는 나눔 바자회 기증 물품 모집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11월14일까지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 대상으로 의류·잡화·도서·음반·가전 등 재사용 가능한 기증 물품을 모집한다. 기증된 물품은 검수를 거쳐 오는 11월 25일 '부산사직점'에서 열리는 나눔 바자회 '하이트진로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특별전'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14번째 열리는 '아름다운하루 특별전'은 헌 물품의 기증을 통해 자원 재사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판매 수익금을 소외 이웃에게 기부하는 한편 탄소배출 감소 및 환경보호 실천까지 함께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2년부터 비영리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아름다운하루 특별전'을 꾸준히 운영해온 하이트진로는 기증 물품 판매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만 4057점의 기증품이 모이는 등 최근 5년간 평균 3800점 이상의 기부 물품이 판매됐다. 또 하이트진로는 물품 기증 대신 소액 기부에 참여한 협력사와 1대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10월 22일 공공배달앱 ‘땡겨요’를 통해 최대 11,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땡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2일 단 하루, 땡겨요 앱에서 뚜레쥬르 제품 2만 원 이상 포장 주문 시 최대 11,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사다. 뚜레쥬르 브랜드 쿠폰 6,000원(18,000원 이상 구매 시) 및 땡겨요 쿠폰 5,000원(20,000원 이상)이 함께 제공되며, 1인 1회 한정으로 중복 사용 가능하다. 프로모션 관련 세부 내용은 땡겨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뚜레쥬르 가을 신제품을 포함해 빵, 케이크 등 전 품목에 적용된다. 가을 신제품 ‘고구마 누룽지’는 빵 속 부드럽고 달콤한 고구마 페이스트와 고구마 다이스가 가득 들어가 달콤함을 더하고, 겉에는 누룽지 토핑으로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메이플피칸 쿠키번’은 바삭한 쿠키로 감싼 빵 속 메이플과 버터가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더하고, 바닥 면 피칸의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이 외에도 우리 쌀을 더해 느껴지는 은은한 단맛과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2CM 쌀식빵’도 추천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건강한 쌀로 만든 스낵 브랜드 ‘쌀로(SSALO)’의 신규 라인업 ‘쌀로칩’을 한국과 파키스탄에 론칭하고, 각국의 식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키스탄 론칭은 ‘쌀로’ 브랜드가 해외에서 생산되는 첫 사례다. 먼저, 고소하고 깊은 맛을 선호하는 국내에서는 ‘쌀로칩 들기름 김맛’을 선보였다. 국내산 김과 진한 들기름을 활용해 고소하고 짭짤한 맛을 살렸으며, 가볍고 바삭한 식감으로 먹는 재미를 더했다. 쌀로 만든 글루텐 프리(Gluten-Free) 제품으로, 밀가루에 불편함을 가진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파키스탄에서는 ‘쌀로칩 플레이밍 핫’, ‘쌀로칩 스모크드 파프리카’ 2종을 출시했다. 파키스탄 최초의 쌀 스낵으로, 롯데웰푸드는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는 현지에서 쌀 스낵이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보고 이번 론칭을 결정했다. 현지의 기존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맛도 특징이다. 익숙한 향신료 풍미에 한국적인 매운맛을 더해 새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롯데웰푸드는 현지 취향에 가장 적합한 맛과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파키스탄 법인 및 롯데중앙연구소와 협업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원더스(Wonders)’ 론칭 1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더스’는 던킨의 신규 프리미엄 콘셉트로, 이를 적용한 ‘던킨 원더스 청담’ 매장을 지난해 9월 오픈했다. 던킨은 고객들이 ‘원더스’만의 차별화된 매장 경험과 시그니처 메뉴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던킨 원더스 청담점’에서 1주년 기념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9900원으로 프리미엄 원더스 도넛을 버킷에 가득 담아 가져갈 수 있는 ‘해피 버라이어티 데이(HAPPY VARIETY 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한 시간 1분 동안 약 2.6킬로그램(90온스) 버킷에 도넛을 가득 담으면 선택한 제품 모두를 제공한다. 행사는 26일까지 오후 12시부터 시작되며 매일 선착순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단, 도넛은 종류별로 1개씩만 담을 수 있다. 이외에도, 24일까지 매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중 매일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방문 순서에 따라 1등에게는 비알코리아 지류 상품권 30만 원, 2~3등은 20만 원, 4~5등에게는 10만 원을 차등 지급하며 6~10등에게는 던킨 텀블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신규 TVC 온에어를 기념해 2차 이벤트 ‘대단하다 하이뮨 100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주간 하이뮨 루틴을 인증할 챌린저 100명을 모집해 하이뮨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오는 31일(금)까지 하이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0인의 챌린저를 선정한다. 선정된 챌린저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의 4가지 제품(오리지널·면역케어·다이어트케어·고소한맛) 중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고, 2주간 해당 팀으로 챌린지를 진행하면 된다. 챌린지는 개별 미션과 팀 미션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개별 미션은 챌린지 기간 내 하이뮨 루틴 인증 게시물(1회)과 스토리(2회)를 업로드해야 하며, 팀 미션은 개별 미션으로 올린 게시물의 좋아요 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집계된다. 일동후디스는 참여자에게 선택한 제품 2주 분량을 지원하며, 개별 미션 성공 시 참여자 전원에게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단백질바’를 리워드로 지급한다. 여기에 팀별 누적 좋아요 합산 1등 팀 전원에게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캔 혼합 선물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또한, 우수 후기를 작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세븐일레븐과 CU, 이마트24 등 편의점업계가 하이볼과 와인으로 하반기 주류 매출을 공략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지난 2일 국내 최초로 출시한 말차 플레이버 캔 하이볼 상품 ‘말차하이볼’이 2주만에 누적 판매량 20만캔을 돌파했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말차가 음료, 디저트 시장을 넘어 주류 영역으로까지 확대됨에 따라 세븐일레븐은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은 하이볼을 말차와 결합했다. 저도주를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알코올 도수 3도로 출시됐으며 청정 제주산 말차가루를 활용해 개발했다. 세븐일레븐은 말차하이볼이 특유의 청량한 색감과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으로 특히 젊은 여성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설명했다. 구매 데이터 분석 시 여성층 이용 비율이 55%로 일반 주류 대비 10%포인트 가량 높게 나타났으며 2040 여성층에서 전체 매출의 45% 가량을 차지했다. 세븐앱 재고찾기에서도 해당 상품 출시 이후로 하이볼 검색량이 5배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은 현재 초도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센터에서 소진됨에 따라 발 빠르게 추가 물량 대응에 나섰다. 오는 24일부터 2차 물량이 추가로 입고될 예정이다. CU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