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단백질 함량을 한층 높인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신제품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와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2종은 한 개당 단백질 함량을 각각 35g, 40g까지 끌어올린 고함량 제품으로 고함량 단백질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다.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와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한 100% 유럽산 우유 단백질을 원료로 사용했다. 당류는 한 개당 1g 미만에 저지방으로 설계돼 운동과 식단 관리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또한 진한 초코 풍미를 살려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특유의 텁텁함이나 비린 맛없이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는 테트라팩(330ml) 타입으로 단백질 35g을 함유했으며,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는 PET(350ml) 타입으로 단백질 40g을 제공한다. 빙그레는 용량과 패키지를 차별화한 두 가지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음용 상황에 맞춘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단백질 시장은 단순한 운동 목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맥도날드가 대표 가성비 메뉴 ‘해피 스낵’ 신규 라인업을 3일 공개했다. 봄 시즌 한정인 이번 라인업에는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 ▲한입 초코 츄러스 3조각 ▲맥너겟 4조각 ▲바닐라 쉐이크 ▲아이스 드립 커피(M) ▲아이스 드립 커피(L) 등 6가지 메뉴가 포함됐다.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은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 로컬 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ea)’의 확대 시행에 따른 신메뉴다. 출시 때마다 큰 인기를 끌었던 ‘창녕 갈릭 버거’를 스낵랩으로 재해석했으며, 창녕 마늘의 깊은 풍미를 담은 갈릭 아이올리 소스와 100% 순쇠고기 패티의 조화를 살려 기존 버거의 감칠맛은 살리면서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한입 초코 츄러스도 다시 돌아온다. 한 입 크기의 바삭한 츄러스 속에 진한 초코 필링이 가득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출시 12일 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속적인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번 재출시가 결정됐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동안 여름 시즌부터 만나볼 수 있었던 ‘한국의 맛’ 프로젝트 메뉴를 1분기부터 선보이게 됐다. 지역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프로젝트:H’가 영양소를 더한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프로젝트:H는 건강 베이커리 시장 확대를 목표로 SPC삼립이 론칭한 브랜드로, ‘당신의 건강을 위한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당류를 대폭 줄인 저감 베이커리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하루 영양을 더하다’를 콘셉트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영양 섭취를 고려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 제품별로 비타민 B1∙아연∙엽산 등 일상에 꼭 필요하면서 제빵 공정에 적합한 주요 영양소를 담았으며, 아연, 엽산, 비타민 B1 등의 영양소를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제품별로 약 40~100% 수준 함유했다. 또, 베이커리부터 스낵, 식사빵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콤달콤한 사과 크림을 샌딩해 부드럽고 촉촉한 ‘애플 크림롤’은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을 함유했다. 정상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담은 제품도 선보였다. 저온살균 우유를 사용해 풍미를 더한 ‘라떼 크림빵’, 캐러멜 맛 쿠키에 땅콩 버터를 더한 더블 레이어 쿠키 ‘피넛 카라멜 쿠키’, 고소한 아몬드를 넣어 담백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오는 4일 하루 동안 매장에서 네이버페이(Npay)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당일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Npay(머니·포인트·카드) QR결제로 단독 결제하면 구매 금액 제한 없이 최대 1만원까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1인 1회 제공되며, 통신사 혜택·모바일상품권·기타 할인 행사와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N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식사 후 디저트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캠페인 ‘밥 먹고 파바 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파리바게뜨는 식사 이후 자연스럽게 커피와 디저트를 떠올리는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파리바게뜨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혜택을 이어가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4일 단 하루 제공되는 이번 혜택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밥 먹고 파바 고’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팝부터 K무비, K예능까지 한류 열풍이 거세지면서 과자, 라면 등 ‘K-푸드’에 대한 관심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품절대란’까지 일어났던 네 겹 스낵 ‘꼬북칩’이 스낵의 본고장인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호주, 독일, 남아공 등 30개국에서도 인기리에 판매되며 ‘K-스낵로드’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판매 중인 꼬북칩은 양념치킨, 멕시칸스트리트콘, 플레이밍라임, 콘스프, 초코츄러스, 카라멜팝콘, 김, 트러플솔트, 스테이크와사비 등 총 9종으로, 소비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폭넓은 맛의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이는 미국 내 다문화 소비자층의 다양성을 고려한 결과로, 한국 특유의 ‘맵·단·짠·고’ 맛 조합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17년 출시된 꼬북칩은 오리온의 60년 제과 개발∙제조 노하우를 결집해 만든 국내 최초 ‘네 겹 스낵’이다. 중국, 베트남 등에서도 현지 생산을 통해 각 내수시장에 인기리에 판매되면서 지난해 기준 글로벌 누적 매출액이 약 5천억 원에 이르는 등 글로벌 스낵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오리온은 지난해 11월부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베리밤(BERRY BOMB) 페스타’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베리밤 소셜 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 30여 명과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가 함께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베리밤 브랜드 소개와 제품 시식부터 모델과의 만남까지 1, 2부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먼저 1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케이크 3종을 포함한 베리밤 페스타 전 제품을 즐길 수 있는 ‘베리밤 뷔페 바(BAR)’가 운영돼 참가자들은 제품을 취향껏 골라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베리밤 프레임으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베리밤 네 컷 포토부스’도 마련된다. 특별히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볼, 두쫀 타르트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2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와 참가자들의 만남이 진행된다. 두 모델은 베리밤 광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사전에 접수된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내 최애 Pick은?' 코너에서는 모델들이 파리바게뜨의 두바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2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이달의 맛 ‘진정한 쫀꾸렛’을 선보인다. ‘진정한 쫀꾸렛’은 이름처럼 ‘쫀’득하고 ‘꾸’덕한 초콜릿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깊고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핑크빛 컬러의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더해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쫀득한 브라우니 큐브와 바삭한 초코 쿠키 크럼블을 더해 다채로운 식감까지 즐길 수 있다. 선물하기 좋은 디저트도 2월 중 만나볼 수 있다. ‘스윗 초콜릿 바(2개입/4개입)’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카라멜 시럽을 더하고, 밀크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이다. 고소한 아몬드 분태 토핑으로 풍미를 살렸으며, 이슬로 작가 일러스트가 그려진 귀여운 패키지 구성으로 연인이나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기 제격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진정한 쫀꾸렛’ 싱글레귤러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더블주니어 사이즈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2월 이달의 맛은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극대화한 플레이버다. 신제품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맞춰 원물간식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바로 먹는 100% 콩 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식물성 단백질 원물인 콩을 그대로 활용한 ‘맛콩’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두 가지로 선보였다. 최적의 침지(浸漬) 조건 설계로 촉촉한 형태와 식감을 구현하고, 콩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한 봉지 당 단백질 함량은 병아리콩 제품 4g, 검은콩 제품 8g이다. 병아리콩과 검은콩은 최근 건강식단의 온라인 주요 연관 검색어에 ‘고단백’ 키워드와 함께 언급되며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30~40대 직장인과 식단관리 중인 소비자들 중심으로 ‘건강한 단백질 간식’이라는 긍정적 후기가 쌓여가고 있다.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과 GS25, CU 등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고, 이달 4일부터는 CJ더마켓에서 기획전을 진행,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건강식단 트렌드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물간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CJ제일제당은 ‘맛콩’이 원물간식의 원조이자 스테디셀러인 ‘맛밤’ 매출의 50% 수준까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신라면 골드’가 출시 초기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농심은 지난달 2일 출시한 ‘신라면 골드’의 판매량이 출시 약 한 달 만에 1000만 봉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마트에서는 출시 이후부터 지난달 29일까지 라면 카테고리 누적 매출액이 농심 신라면, 짜파게티에 이은 3위로 올라섰다. 이는 대한민국 대표 라면인 신라면의 브랜드 파워와 차별화된 제품력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신라면 골드는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라면시장의 주요 풍미인 닭고기 국물 맛을 신라면 고유의 한국적인 매운맛과 결합한 제품이다. 닭고기를 우려낸 진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에 강황과 큐민으로 닭육수와 어우러지는 독특한 향을 구현했다. 온라인상에도 신라면 골드에 대한 소비자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각종 SNS 및 커뮤니티에는 “신라면의 매운맛과 닭 육수의 감칠맛이 조화롭다”, “강황과 큐민이 주는 색다른 향으로 글로벌 요리를 먹는 기분” 등 긍정적인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골드는 농심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집약, 맛의 ‘황금비율’을 추구한 제품”이라며, “기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산리오캐릭터즈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인기 캐릭터 포차코를 활용한 ‘포차코의 딸바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포차코는 산리오캐릭터즈 중에서도 한국에서 인기가 높은 캐릭터로, 귀여운 외모와 밝은 에너지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지난해 홀리데이 시즌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 케이크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봄 시즌을 맞아 포차코 케이크를 한정 출시한다. ‘포차코의 딸바 케이크’는 상단에는 하트를 안고 있는 포차코 아크릴 장식물을 올리고, 포차코가 귀엽게 그려진 띠지까지 둘러 사랑스럽고 경쾌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촉촉한 화이트 시트 사이에 상큼한 딸기 생크림을 샌드한 뒤, 포차코가 좋아하는 바나나 아이스크림에서 착안한 바나나 맛 생크림을 함께 샌드해 더욱 풍부한 맛으로 완성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2월 12일까지 뚜레쥬르 앱에서 설 제품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포차코의 딸바 케이크’ 사전예약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은 2월 3일부터 15일 사이에 원하는 매장, 시간에 픽업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뚜레쥬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