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7일 뷰티 스킨케어 리터니티와 비블리안과 퍼퓸 브랜드 호텔도슨이 공동으로 더현대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겨울철 뷰티 관리 기초를 비롯해 디퓨저 등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비블리안은 샴푸, 트리트먼트 등 헤어 기초 제품을 리터니티는 스킨, 세럼와 호텔도슨은 바디, 핸드 세럼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의 실천 과제인 친환경 농가 경영안정 및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 제도를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40세 미만의 청년농으로 구성된 영농법인, 협동조합의 농업인이 친환경 농가로 진입할 수 있도록 가칭 청년지구를 신설하고, 기반구축사업 신청 면적을 기존 최소 신청면적 대비 50%까지 낮추는 등 사업 신청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또한, 신규 사업자가 사업지구 신청 시 제출하는 5년간의 결산재무제표, 영농현황, 매출전표 등의 각종 서류를 3년으로 완화하며, 청년농의 경우에는 사업선정 심사평가 가점도 부여하여 친환경 청년농의 유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친환경농업기반구축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자에 대한 유형별 지원대상 품목도 대폭 확대한 농식품부는 생산, 가공, 유통시설 건축시 사업부지 기반조성비와 설계, 감리비를 지원대상 품목으로 추가하고, 스마트팜 집적지구 교육·컨설팅, SNS 홍보비 등 소프트웨어 사용도 지침에 명문화하여 정책 실효성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조성)을 통해 전북 김제시 죽산면 아라리요 나눔터 등 86개의 생활 SOC 복합센터를 준공해 농촌 지역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재생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2026년에는 농촌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지역 내 생활격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을 개선하여 추진한다. 33개 시·군 77개 읍·면에서 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조성 사업을 새로이 추진하고, 이동장터 등 다양한 건강·문화·복지 프로그램이 마을 곳곳으로 배달될 수 있도록 하여 서비스 전달 과정에서 교통 불편 등을 이유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문화체육관광부 등 타부처와 협업해 생활 SOC 복합센터에서 다양한 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활서비스 공급을 통한 정주인구 중심의 농촌 재생에 그치지 않고, 생활·관계인구까지 모두 고려한 통합적 농촌 재생을 위해 다시온 마을 조성을 새롭게 추진하며,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겨울이 깊어질수록 곶감의 계절도 무르익는다. 국내 대표 곶감 주산지인 충북 영동군, 경북 상주시, 경남 함양군에서는 매서운 바람과 햇살 속에서 완성된 곶감을 앞세운 겨울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이들 축제는 단순한 농산물 행사를 넘어 전통 농업의 가치와 지역 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으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통시장 연계 상생 모델...'영동곶감축제'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를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영동군과 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통시장과 연계한 상생형 축제로 운영되며, 전통시장 상인회가 직접 참여해 먹거리·볼거리·체험 콘텐츠를 강화했다. 군밤·고구마 굽기 체험, 빙어낚시, 투명돔 어린이 놀이터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됐다. 또한 30일 첫 날에는 열리는 개막식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축제 기간 인기 가수 공연과 지역 예술인·자원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관광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LPGA 투어 프로골퍼 유해란 선수가 2026 시즌 출정을 앞두고 BBQ 본사를 방문해 지난해의 성과에 대한 감사 인사와 새 시즌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유해란 선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달성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유 선수는 본사 방문 자리에서 윤홍근 회장에게 그간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난해 우승한 블랙데저트 대회 당시 우승 홀 깃발에 사인과 다짐을 적어 전달했다. 윤홍근 BBQ 회장은 “뛰어난 인성과 경기력으로 세계 최고 무대에서 세계 탑티어 선수로 성장한 유해란 선수의 도전을 항상 응원한다”며, “올 시즌에도 BBQ와 함께 지난해 성적을 뛰어넘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 선수도 “BBQ의 세심함 배려와 진심 어린 관심에 힘입어 올해도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특히, 올해는 세계 최고의 BBQ 그룹의 위상에 맞춰 메이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굽네몰(대표 홍경호)이 새해를 맞아 오는 18일까지 2026 식단 스타트 특가 프로모션을 자사몰에서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굽네몰은 새해에 다이어트와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관리를 다짐하는 소비자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닭가슴살 큐브,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 소스가 맛있는 닭가슴살, 닭가슴살 치밥&볶음밥, 닭가슴살 만두, 다이어트 도시락 등 굽네몰의 인기 제품을 최대 7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선착순 2,026명에게 ‘닭가슴살 큐브 오리지널’ 한 팩을 880원 초특가에 제공하고, 굽네몰의 베스트셀러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도 만나볼 수 있으며, 맛있고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인기 간편식도 할인가로 선보인다. 체중감량에 적합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299kcal 미만인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식단 관리에 안성맞춤이며, 국내산 나물로 지은 영양밥과 다양한 반찬 구성으로 매일 다채롭고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소스에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으며, 단백질, 칼슘, 엽산, 철분 등 영양소가 고루 포함돼 식단 관리 중 자칫 챙기기 어려운 영양성분까지 균형 있게 섭취 가능하다. 이 외에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박병찬, 이하 협회)는 떡국떡, 떡볶이떡 제조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기간 만료를 앞두고, 대기업의 급격한 시장 진출로 인한 소상공인, 소기업의 경영 위축을 예방하고 산업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생계형 적합업종 재지정 신청서를 관계 기관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협회는 지정기간 만료 시 유지되어 온 시장 질서 및 소상공인 생태계 보호 기능이 약화되어, 대기업이 자본력과 자체 유통망을 기반으로 떡류 제조‧유통 시장 전반에 빠르게 진출할 가능성이 크다며 떡볶이떡, 떡국떡 제조업은 소상공인·소기업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생계형 산업으로, 최근 원부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부담 확대, 대형 유통채널 집중화 등으로 경영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중소기업 적합업종 및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기간 동안 업계의 자구 노력과 제도적 보호가 결합되어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이끌며 떡류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고 협회는 전했다. 특히 떡볶이떡, 떡국떡은 쌀가공식품 수출 품목 중 약 30%를 차지하는 대표 품목으로, 2024년 기준 사상 최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더덕을 생산하는 강경주 임업인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더덕은 도라지나 인삼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예로부터 산삼에 못지않은 효능을 지녔다고 해서 사삼(沙蔘)으로도 불리며, 사포닌이 다량 함유돼 있어 혈관질환과 암 예방에 도움이 되고 기침이나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도 효과가 있으며 수확시기는 11월 하순부터 이듬해 3월까지이다. 제주도는 더덕의 주산지로, 토양이 화산토로 이뤄져 있어 일반 토양에 비해 단단하게 뭉쳐지지 않고 물빠짐이 좋다. 이 때문에 제주 더덕은 땅속 깊이까지 크게 자라는 특징이 있는 가운데 강 임업인은 제주의 자연환경과 철저한 비배관리, 병해충 방제를 통해 알이 굵고 향이 진하며 아삭한 식감을 가진 양질의 더덕을 8ha 규모의 재배지에서 연간 18톤가량 생산하며 2억 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산림청은 전했다. 또한 강 임업인은 지역 임업인의 조직화를 주도하고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와 협력하고 있으며, 더덕과 임업 6차산업을 접목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용진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지난해 임산물의 인지도 상승과 안정적 판로 지원을 위해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6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약 한달 앞두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는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6일 서울시 중구 소재 쿠엔즈버킷의 도심형 공장을 방문하여 국산 콩기름 제조, 가공시설을 시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 등을 계기로 Non-GMO 국산 콩기름 시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송미령 장관은 건물 내부의 친환경 착유 및 전처리 시설, 쿠킹클래스, 제품 판매시설 등을 둘러보며 제품 생산부터 체험·판매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살피고, 국산 콩기름 및 과자 등 관련 제품도 시식했고, 이 자리에서 업체 대표는 “국내 콩기름 대부분이 GMO 수입 콩으로 제조되는만큼, 국산 Non-GMO 콩기름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콩기름 생산,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착유용 비축 콩 추가할인, 국산 콩기름 우수성 적극 홍보 등을 요청했다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이에 대해 송 장관은 “국산 콩의 새로운 활로가 되어줄 콩기름 시장의 확대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며, “국산 콩 제품의 우수성을 지속 홍보함은 물론, 비축 콩 추가 할인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송 장관은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해서는 업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