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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지효가 선택한 ‘봄의 맛’…티젠, 콤부차 자두·멜론 출시

1스틱당 15kcal, 당류 0g, 12종 유산균 및 프리바이오틱스 배합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봄을 맞아 상큼한 콤부차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한 봄맞이 콤부차 2종은 자두와 멜론 맛으로 상큼달콤한 과일의 풍미에 건강한 유산균 발효차의 조화가 일품이다.

 

'티젠 콤부차 자두'는 연중 온화한 남반구의 따스한 햇살을 머금은 잘 익은 칠레산 자두를 사용해 상큼달콤한 풍미가 가득하다. 여기에 최근 주목받고 있는 기능성 식이섬유 '알파CD(알파시클로덱스트린)' 100mg을 추가해 특별함을 더했다.

 

'티젠 콤부차 멜론'은 일반 멜론보다 더욱 진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이탈리아산 칸탈루프 멜론으로 입안 가득 차오르는 달콤함과 싱그러움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20mg을 추가했고, 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 100%인 100mg을 가득 담았다.

 

기존 콤부차의 장점도 그대로 살려 당류는 빼고, 칼로리는 1스틱당 15kcal로 낮다. 또한 12종의 유산균뿐 아니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도 들어있다. 특히 티젠 콤부차의 부드러운 탄산은 어느 음식에나 잘 어울려 탄산음료의 건강한 대체제로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올해부터 새로운 티젠 콤부차 광고 모델로 발탁된 트와이스(TWICE) 멤버들로 상큼하게 새단장했다. '티젠 콤부차 자두'는 트와이스의 나연이, '티젠 콤부차 멜론'은 트와이스의 리더인 지효가 모델로 나섰다. 티젠은 9인 9색의 매력을 가진 트와이스 멤버들을 다양한 콤부차 플레이버와 1:1 매칭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티젠은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15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행사를 갖는다. 최대 57% 할인혜택과 함께 핑크보틀, 콤부차 디스펜서, 벚꽃변색잔을 선물로 증정한다.

 

티젠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은 자기관리가 본격화되는 시즌이기도 하다. 티젠이 새롭게 선보인 상큼한 봄맞이 콤부차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건강하게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선보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로 분말 스틱형 콤부차를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유산균을 함유한 발효 전문가 티젠의 콤부차는 ‘가볍게, 맛있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료로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1등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콤부차 광고 모델로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를 발탁하고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섰다.

 

현재 티젠은 레몬, 피치, 파인애플, 매실, 스트로베리키위, 요구르트 등 총 16가지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티젠의 다양한 콤부차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쿠팡, 올리브영, 코스트코, 마켓컬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