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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식약청,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대상 '2026년 업무 설명회' 개최

26일 과천서 사전·사후관리 및 GMP 평가 등 의료기기 안전관리 정책 안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남희)은 관내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경인식약청 의료기기 업무 설명회’를 오는 26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대강당(경기도 과천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6년 의료기기 사전‧사후관리 및 GMP 평가 주요 추진계획 및 내용 ▲의료기기 갱신제도 ▲의료기기 GMP 정기심사 준비사항 및 주요 보완사례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한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3월 11일부터 3월 25일까지 사전 신청 QR(링크)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발표 자료는 설명회 종료 후 경인식약청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남희 경인식약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제조‧수입업체의 의료기기 안전관리 정책과 지도‧점검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 수준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인지방식약청은 앞으로도 업계와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품질이 확보된 의료기기를 국민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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