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5800원 모닝세트.9900원 샐러드" 리나스, 봄 시즌 메뉴 출시

오전 7시~9시, 커피 포함 ‘모닝 세트 3종’ 운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샌드위치&샐러드 전문 브랜드 ‘리나스(Lina’s)’가 봄 시즌을 맞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신메뉴와 다양한 고객 혜택을 선보인다. 

 

신제품 ‘믹스그레인볼 샐러드’는 현미, 퀴노아 2종, 렌틸콩 등 다양한 곡물에 신선한 채소와 유자 오리엔탈 드레싱을 더한 메뉴로 9,900원에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봄 시즌 한정 메뉴로 ‘그릭요거트 크림 과일샌드 2종(딸기, 귤)’을 선보였다. 그릭요거트와 마스카포네 치즈가 어우러진 산뜻한 크림에 상큼한 딸기와 귤을 더해 봄철 나들이 시즌에 어울리는 메뉴다.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모닝 세트 3종도 새롭게 선보였다. 출근 시간대 고객들이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잉글리쉬 머핀과 프렌치토스트를 아메리카노와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다. ‘잉글리쉬 머핀 2종(오믈렛 체다 머핀•머쉬룸 머핀)+아메리카노’ 세트는 5,800원, ‘브리오슈 프렌치토스트+아메리카노’ 세트는 6,800원에 아메리카노 제공한다.

 

리나스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을 맞아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 라인업을 확대했다. 앞으로도 맛과 건강을 고려한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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