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분사장 강민경)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농업 체험형 페스티벌인 ‘냉이쏙쏙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성팜랜드는 축제기간인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메인 프로그램인 ‘냉이캐기 체험’을 운영하며, 주말과 공휴일(14:30)에는‘냉이왕 선발대회’를 열어 전동자전거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팜푸드코트는 축제기간에 맞춰 냉이전과 냉이비빔밥을 새롭게 선보인다.
정월대보름 연휴(2월 28일~3월 2일) 동안은 전통 풍물놀이 공연이 매일 2회(13:30, 15:00) 펼쳐진다. 또한, 오는 3월 1일에는 새롭게 단장한 곤충체험관이 정식 개관하며, 7일부터는 양털깎기 공연이 시작되어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안성팜랜드 강민경 분사장은 “향긋한 냉이와 함께 봄의 시작을 오감으로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