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넷플릭스 글로벌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의 감성을 담은 한정판 굿즈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상류사회의 사교 문화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글로벌 히트작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앞서 국내 식음료업계 최초로 브리저튼과 함께 해당 작품의 세계관을 섬세하게 반영한 케이크와 음료, 델리 제품을 출시해 화제를 이끈 바 있다. 입맛까지 만족시키는 메뉴들에 이어, 이번에는 드라마 특유의 로맨틱한 무드를 일상으로 확장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는 최근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구매 대란을 일으킨 MD 라인업들에 이어 이번 밸런타인 시즌 ‘브리저튼’을 테마로 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한정 출시하게 됐다. 특히, 드라마 속 드레스와 장식들이 떠오르는 우아한 패턴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팬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투썸 x 브리저튼 미러 키링’과 ‘투썸 x 브리저튼 에코백’은 작품의 시대 배경과 주요 장면인 가든 파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고풍스럽고 로맨틱한 무드가 눈길을 끈다. 미러 키링은 클래식한 손거울 형태를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 키링으로 재해석해 가방이나 파우치에 간편하게 걸어 사용할 수 있으며, 브리저튼의 꿀벌 참 장식을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에코백은 파티 드레스에서 착안한 은은한 광택 소재와 부드러운 컬러 조합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사이즈로 실용성까지 갖췄다. 미러 키링은 실버와 로즈골드, 에코백은 블루와 아이보리 컬러의 각 2종으로 구성됐으며, 커피 또는 음료 구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투썸 x 브리저튼 가든 텀블러’ 역시 작품을 상징하는 가든 파티 패턴을 적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루 또는 아이보리의 차분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 속에서도 브리저튼의 로맨틱한 감성을 만끽할 수 있으며, 355ml 용량으로 집이나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브리저튼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메뉴에 이어 굿즈 라인업까지 확장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드라마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 잡은 한정 굿즈들로 인정받는 ‘MD 맛집’ 투썸의 이번 브리저튼 라인업을 통해 밸런타인 시즌의 설렘을 더욱 감각적으로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