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겐다즈가 스틱바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달콤한 럭셔리’ 스틱바 캠페인을 올해도 이어간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캠페인을 통해, 하겐다즈 스틱바만의 독보적인 퀄리티와 럭셔리 아이스크림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번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틱바 신제품은 △다크 벨지안 초콜릿 △스트로베리 유자 △망고 코코넛 총 3종으로, 진한 초콜릿부터 프리미엄 과일까지 다채로운 취향을 아우르는 구성이 특징이다. 기존 하겐다즈 스틱바의 독보적인 퀄리티는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플레이버를 더해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먼저 ‘다크 벨지안 초콜릿’은 진한 하겐다즈 벨지안 초콜릿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프리미엄 초콜릿 칩을 더하고, 한층 더 진한 다크 밀크 초콜릿으로 코팅해 초콜릿 본연의 깊은 풍미를 극대화했다. 함께 출시되는 과일 스틱바 2종은 대표적인 프리미엄 과일인 딸기와 망고를 활용해 봄·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매력을 담아냈다. ‘스트로베리 유자는’ 엄선한 최상급 딸기로 완성한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딸기 스월과 상큼한 유자 소스를 가미해 완벽한 맛의 조화를 완성했으며, 과일맛 초콜릿 코팅에는 라즈베리 조각이 어우러져 바삭한 식감을 선사한다.
‘망고 코코넛’은 리얼 크림과 망고를 사용해 만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에 코코넛 스월을 가볍게 더해 망고 특유의 달콤상큼함을 살렸고, 여기에 리얼 자몽 조각이 콕콕 박힌 초콜릿을 코팅해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하겐다즈는 지난해부터 ‘달콤한 럭셔리’라는 메시지 아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가치를 강조하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특히 작년 9월 성수에서 운영한 스틱바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공간 연출과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하겐다즈 마케팅 관계자는 "설레는 봄 시즌을 맞아,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채로운 신제품을 기획했다”라며, “올해도 '달콤한 럭셔리' 스틱바 캠페인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지속적인 달콤한 럭셔리 경험을 선사하고 럭셔리 아이스크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