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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K-디저트 담은 고단백 쉐이크 ‘요밀 팥빙수맛’ 출시

국산 팥 활용…단백질 20g·식이섬유 7g 한 팩에 설계
올리브영 첫 공개, 산리오 캐릭터 패키지로 MZ 공략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국내산 팥으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고단백 쉐이크 ‘요밀(YO! MEAL) 팥빙수맛’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4세대 단백질 '프로틴 쉐이크'로 사랑받고 있는 ‘요밀(YO! MEAL)’의 추가 라인업으로 이번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K-디저트의 대표 주자 '팥빙수맛'을 단백질 쉐이크에 담았다. 국산 팥과 콘후레이크로 추억의 디저트 맛을 완벽하게 구현했고 여기에 씹히는 토핑까지 추가해 포만감과 식감도 살렸다.

 

맛뿐 아니라 영양도 한 팩에 가득 채웠다. 고단백, 고식이섬유 제품으로 파우치 1개로 한끼에 필요한 단백질 20g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고, 식이섬유는 하루 필요량의 28%인 7g을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추가 설계했고 트랜스지방은 쏙 뺐다.

 

티젠은 더 균형있고 건강하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도록 소화와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유청단백질)과 유당이 없는 식물성 단백질(대두단백질)을 함께 배합했다.

 

'요밀 팥빙수맛'은 간편 파우치형 단백질 쉐이크로 물만 채워 흔들면 한끼 요기로 거뜬한 맛있는 찐한 팥빙수맛 단백질이 뚝딱 완성된다.

 

티젠은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요밀 제품 패키지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인 '요밀 팥빙수맛'뿐 아니라 '요밀 오리지널 요거트'와 '요밀 스트로베리 요거트'까지 모두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인 포차코, 시나모롤, 마이멜로디를 패키징 디자인에 활용해 귀여움과 발랄함을 더했다.

 

티젠은 이번 신제품을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처음 선보인다. 오는 29일 낮 12시에는 올영라이브를 통해 '요밀 팥빙수맛'과 '요밀 오리지널 요거트', '요밀 스트로베리 요거트'까지 요밀 3종을 모두 44% 깜짝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티젠 관계자는 "기존에 없던 K-디저트 플레이버로 보다 달콤하고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새해를 맞아 '요밀 팥빙수맛'으로 건강 관리 계획을 알차게 세워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