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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22주년 축사] 원용덕 신지식농업인중앙회장 "식품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

안녕하십니까? 
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장 원용덕입니다.


푸드투데이의 창립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생명산업인 농업계를 위해 일하시는 모든분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푸드투데이는 지난 22년 동안 식품 안전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파하고, 새로운 소비 동향을 강조함으로써 식품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신지식농업인들 또한 1999년부터  농업 각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며, 푸드투데이와 농식품 발전을 위해 함께 하였습니다.


 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 1~2대 회장을 역임하셨던 정운천 국회의원은 2008년 초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으로 재임시절, 천일염을 광물에서 식품으로 인정받도록 하여 국내 천일염 산업이 비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로 위기에 처한 한우산업을 한우고기 음식점 원산지표시제와 이력추적제를 도입하여 차별화를 꾀해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전환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 소속 신지식농업인들은 농업에 위기가 닥칠수록, 어려울수록 더욱 더 빛을 발하는 농업 희망의 등불 역할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푸드투데이 역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식품산업의 밝은 등불 같은 역할을 계속하여 왔고, 앞으로도 그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식량 자주권을 지키기 위해 농업농촌을 살리고, 바른 먹거리와 안심 먹거리를 국민의 식탁에 올리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와 함께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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