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CJ제일제당 비비고, ‘왕교자 본부장 공개채용 프로젝트’ 진행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왕교자 마니아’를 찾는 ‘제1의 본부장 왕교자 왕팬을 찾습니다’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나운서 배성재와 웹툰작가 주호민이 진행자로 나서 ‘인류의 미래 먹거리인 만두를 책임질 본부장을 뽑는다’는 콘셉트로 기초상식테스트, 면접 등 실제를 방불케 하는 입사지원 과정을 통해 ‘제 1의 본부장’을 선발한다.

 

선발된 본부장에게는 왕교자를 1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순금 카드와 명품 동양란, 크리스탈 본부장 명패 등을 제공한다. 선발 과정은 영상으로 제작해 총 3편에 걸쳐 유튜브 tvND 스튜디오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제1의 본부장은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더 많은 팬들이 비비고 왕교자를 즐길 수 있도록 6월 10일부터 7월 7일까지 ‘비비고 왕교자’ 기초 상식 테스트를 풀어보는 ‘왕교자 왕팬’  이벤트를 실시한다. 테스트에서 80점을 넘긴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왕교자 순금배지, 직화오븐, 비비고 왕교자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지원자 전원에게는 CJ더마켓에서 사용 가능한 비비고 왕교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국민만두 비비고 왕교자를 소비자들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 론칭쇼 콘셉트의 ‘뉴 왕교자 언팩쇼’에 이어 팬들에게 보답하는 왕교자 왕팬찾기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서울우유, 프리미엄 냉장주스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루비 블렌딩’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100% 과즙을 담은 프리미엄 냉장주스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루비 블렌딩’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우유 ‘아침에주스’는 냉장주스 시장점유율 1위 프리미엄 과채주스 브랜드로 1993년 출시 이후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루비 블렌딩’은 과일계의 ‘루비’로 불리는 타트체리와 석류, 자몽을 블렌딩한 과즙 100% 프리미엄 주스다. 특히 수면의 질을 높여준다고 알려진 ‘몽모랑시 타트체리’가 과즙으로 20% 함유되어 있으며, 텁텁하고 신맛이 강한 타트체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원료 본연의 풍미를 살려 블렌딩한 제품이다. 무엇보다도 설탕이나 합성향료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아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생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냉장 상태로 유지되는 ‘콜드체인시스템’을 적용해 최상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용 음료브랜드팀장은 “최근 건강, 웰빙에 대한 관심 증가로 상온주스보다 과일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냉장주스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