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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언박싱32]맥도날드 '맥윙'.던킨 '페이머스 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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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의 인기 사이드 메뉴 ‘맥윙’을 재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죠?  맥도날드는 맥윙이 출시 때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지난 2019년 여름에는 출시 일주일 만에 조기 완판돼 물량을 긴급 공수하는 이례적인 사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맥주와 함께 어울릴 것 같은 기대감이 느껴지는 맥윙은 어떤 맛일까요? 4조각 기준의 가격은 5300원이고요. 박스에 담겨진 상태로 제공됩니다. 그리고 스위트 칠리 소스도 함께 제공되어요.

윙이나 봉을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많이 짜지도 않고 살짝 매콤한 맛이 느껴지면서 일반 치킨 프랜차이즈만큼이나 퀄리티도 괜찮고 튀김옷에 간이 잘 배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식감도 바삭했고요.

 

무엇보다 맥주와 정말 잘어울리는 맛이었어요. 치킨 한마리의 양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에게는 인기가 많을 듯해요. 저도 판매가 지속되는동안 재구매를 여러번 할 것 같아요.^^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 핫도그 신제품을 출시했는데요, 이번 신제품은 미국 스트릿 푸드 콘셉트를 적용한 '페이머스 핫도그(Famous Hotdog)' 라인업 제품으로,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즐기는 스트릿 푸드를 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오리지널 핫도그'. 이 제품 역시 박스에 넣어 데워진 상태로 제공됩니다. 케찹 머스타드, 피클이 소스처럼 올려져있어요. 던킨은 육즙이 풍부한 킬바사 소시지가 포인트라고 설명했어요. 열량은 295kcal.

빵도 폭신하고 쫄깃했지만 드레싱이 지나치게 새콤달콤 자극적이었어요. 그리고 빵도 잘 젖어서 깔끔하게 먹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요. 도톰한 소시지 육즙이 터지는 재미가 있었지만 맛이 좀 자극적이예요. 하지만 이 제품도 맥주와 함께 먹으니 먹을만했어요.

 

정말 배고프고 자극적인 것이 먹고싶을때,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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