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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식품안전의 날 행사 '365일 안전한 식품, 건강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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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식품안전지킴이 30명 포상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식품위생단체는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제14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도내 식품안전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영양사협회, 한국휴계음식업중앙회, 유흥단란주점업, 대한제과협회, 떡류식품가공업, 추출가공식품업협회, 한국조리사협회 등 9개 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이날 김혜숙 전국주부교실중앙회 충주지회 간사, 이재근 충북 음성군 지방 보건주사는 식품안전 식약처장 표창을 수상했고 도지사 표창은 28명이 수상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기념사에서 “우리는 안전한 먹거리로 건강한 삶을 추구할 권리가 있으며 식생활 안전은 국민의 가장 중요한 기본권”이라면서 “그만큼 식품 위생 관계자 여러분의 역할과 사명이 막중하다. 도민 건강의 파수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식품 안전은 도민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이니만큼 여러분의 뜻을 한데 모아 충북도를 365일 식품안전도로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맛․청결․친절 서비스 실천운동, 식중독 예방, 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충북경제 4%실현을 위한 식품위생단체 대표 결의문을 채택하며, 식품안전관리에 기여한 민간인 및 공무원 30명에게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및 도지사표창도 수여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등 9개 식품위생단체에서 떡과 육개장 등 400인분의 음식을 준비해 중앙공원에서 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무료점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또 식품위생단체 임직원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은 육거리시장을 방문해 나트륨 줄이기 운동과 불량식품 근절, 하절기 식중독예방을 위한 도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 및 범도민적 공감대 형성을 유도하면서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지킴이로서 식생활의 불균형 해소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나트륨 섭취 저감화 및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충북도의회 이언구 의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부 김재종 지회장, 대한제과협회 충북도지회 나병일 지회장, 한국휴계음식업중앙회 임규성 중북지회장 등 식품위생단체 도지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소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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