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농축산직거래추진운동본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식품문화행사로서 농수축산물 및 유제품, 발효식품 등 전국 우수 농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500여개 부스에서 선보인다.
군은 증평농수축유통법인이 지역관광자원인 천문대, 휴양림 등과 연계한 증평인삼상설판매장을 홍보하고 증평삼가공사업단은 참여업체의 제품 전시 및 시음행사를 실시해 증평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함께 어우러진 관광명소임을 전국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인 행사에서 증평인삼상설판매장을 홍보함으로써 명실공히 중부권의 인삼 유통지로 자리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내에서 12개 단체․업체가 박람회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