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검 형사 6부(부장 박은재)는 정유경 부사장을 상대로 자신이 운영한 '신세계 SVN' 낮은 판매수수료 책정에 관련해 정용진(46) 부회장이 개입한 사실이 있는지 서면조사 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은 허인철 이마트 대표를 수차례 소환해 조사했으며 지난 5일에는 정 부회장을 소환해 12시간 동안 강도높게 사실관계를 조사한 바 있다.

한편, 검찰은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주 안으로 정 부회장 등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