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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위생적인 음식문화 개선 앞장...40개소 지정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강원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을 위한‘안심식당’을 올해 40개소로 지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에서 인증하는 제도로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의 조건을 갖춘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이 신청 대상이다.

 

이번에 지정되는 신규 업소는 15만 원 이내에 해당되는 식문화 개선 및 위생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안심식당 표지 스티커를 제공받는다.

 

시에는 현재 159개소가 안심식당으로 지정돼 운영 중이며, 시는 실천과제 이행 여부를 중점으로 사후관리를 실시하여 미흡한 업소에 대하여는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재적발 시 안심식당 지정을 취소할 예정이다.

 

안심식당 지정은 참여 희망 업소에 대해 시에서 실천과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과정을 거쳐 지정되며, 속초시는 내달 12일까지 집중 신청기간을 두고 안심식당 지정 사업을 추진할 방침으로 올해 지정 목표 완료 시까지 연중 접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올바른 식사 문화로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신뢰를 높여 외식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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