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목)

식품

농심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지난 26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에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펼치고, 이날 모은 헌혈증 100장을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 농심이 기부한 헌혈증은 치료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헌혈은 농심이 진행하고 있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농심은 면역력이 약해진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이 마시는 물 선택에 예민하다는 점을 고려해 지난해 2월부터 백산수 지원을 시작했다.


농심은 병원에서 퇴원 후 통원 치료중인 환아 200가정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운영하는 전국 9개의 지원시설에 매달 백산수를 보내주고 있다. 현재까지 제공된 백산수 수량은 약 20만 병에 이른다.


이외에도 농심은 한국소아암부모회가 주관하는 소아암 사회 인식개선 캠페인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환아들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돕는데 힘쓰고 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게 됐다.


농심 관계자는 “백산수를 지원받은 환아 가정에서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보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김수범의 백세건강법] 만병의 근원 '비만'...사상체질별 관리법
백세건강을 위하여 할 것은 무엇일까? 흔히 잘 먹고, 잘 배설하고, 잘 자야 한다고 한다. 말은 쉽지만 실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어떤 것을 하든지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살을 빼는 것이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 않던가. 맞는 말이다. 비만하게 되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난치병, 희귀병, 암과 같은 병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특별히 해야 할 할 것이 없다면 다이어트를 하여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이 오게 되는 것은 단지 한가지만으로 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음식을 많이 먹고 고열량의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지 않고 마음도 안정이 안 되고 소화도 잘 안되고 대소변의 배설이 잘 안되어 온다. 이중에 2-3가지 이상이 잘못되면 비만이 오기 쉽다. 비만의 특징은 비만 자제로 특별한 증상이 없는데 각종 성인병인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한번 성인병이 생겼을 때 가벼운 경우는 식이요법, 생활요법 등으로 정상으로 회복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비만인 경우에는 잘 안 낫는 것이 특징이다. 살을 빼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나? 전체적으로는 저칼로리의 고단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