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0 (월)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한국피자헛, 버거킹, 죠스떡볶이, 배달의민족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피자헛, '깜짝 딜' 진행... ‘빨강머리 앤’ 전시 티켓 증정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이 1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온라인으로 피자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전시회 티켓을 증정하는 '깜짝 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피자헛은 피자헛 PC, 모바일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메가 크런치' 피자를 주문한 고객 1,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전시 2인 초대권을 증정한다. 주문을 완료하면 당첨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 티켓을 받지 못한 모든 고객에게는 1.25L 콜라 무료 쿠폰을 증정한다.

온라인 전용 프로모션인 '깜짝 딜'은 피자헛 회원에게 주어지는 혜택 중 하나다. 피자헛은 회원 등급별로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피자헛 회원들에게는 팬피자 15% 할인, 최대 5%의 포인트 적립, 무제한 치즈추가토핑 그리고 구매이력에 따른 맞춤형 쿠폰인 MY쿠폰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메가 크런치' 피자는 지난달 피자헛이 20~30대 젊은 층의 입맛을 겨냥해 선보인 새로운 제품군으로, 바삭바삭한 도우를 사용했으며 풍미 가득한 토핑을 엣지 끝까지 채운 것이 특징이다. 종류는 ‘갓치킨’, ‘순삭포테이토’, ‘폭폭치즈’, ‘케미콤보’, ‘얌얌페페로니’ 총 5종이다.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최두형 이사는 "피자헛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다는 고민 끝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회원들이 피자헛의 진정한 '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거킹 프로모션 어셈블, 두 번째 킹스위크 ‘와퍼주니어 1900원’ 판매

버거킹이 ‘버거킹 프로모션 어셈블’의 두 번째 킹스위크(KING’S WEEK) 혜택으로 와퍼주니어를 단돈 19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6월 한 달 동안 매 주 최고의 프로모션들만 선보이는 ‘버거킹 프로모션 어셈블’의 두 번째 프로모션 주인공은 와퍼주니어로 선정됐다.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두 번째 킹스위크에 버거킹 매장을 방문하면 와퍼주니어를 53% 할인된 가격인 1,900원이라는 역대급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버거킹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평소 합리적인 소비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더욱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와퍼주니어는 100% 순 쇠고기 패티를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해 쇠고기의 담백한 맛과 향을 컴팩트하게 즐길 수 있는 인기 메뉴다. 깊은 풍미와 꽉 찬 맛을 선사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은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모든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버거킹의 프리미엄 햄버거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두 번째 킹스위크를 준비했다”며 “와퍼주니어를 저렴한 가격으로 왕처럼 누리는 한 주가 되시길 바라며 남은 ‘버거킹 프로모션 어셈블’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죠스떡볶이, 요기요 ‘누구나 페스티벌’에서 5000원 할인

죠스푸드(대표 나상균)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요기요 ‘누구나 페스티벌’을 통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죠스떡볶이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점심 시간에 해당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요기요를 이용해 주문하는 고객에게 5천원에서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할인 혜택을 이용하려면 요기요 앱의 이벤트 및 공지사항 페이지에서 ‘슈퍼레드위크’를 통해 죠스떡볶이를 주문하면 된다.

죠스떡볶이 관계자는 “배달 주문량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에게 좀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가맹점 수익 창출에도 도움을 주고자 요기요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죠스떡볶이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달의민족, ‘배민 많이 쓰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벤트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이 10일부터 내달 7일까지 매일 추첨을 통해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배민 많이 쓰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의민족은 이벤트가 진행되는 28일 동안 매일 총 1억 원 규모의 할인 쿠폰을 배포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매일  3010명을 선정, 100만 원 쿠폰(10명)과 3만 원 쿠폰(3000명)을 증정한다.  

‘배민 많이 쓰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벤트는 2018년 6월 1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1회 이상 바로결제 주문을 한 이용자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는 지난 1년간의 누적 주문 횟수에 따라 ▲앞으로 많이 쓸 분 ▲많이 쓴 분 ▲진짜 많이 쓴 분 ▲셀 수 없이 많이 쓴 분으로 나뉜다. 누적 주문 횟수가 많을수록 추첨될 확률이 높아지며, 더 높은 금액의 쿠폰을 수령할 기회도 갖게 된다.

이벤트 참여는 한 계정당 하루에 한 번씩만 가능하고 100만 원 쿠폰에 당첨된 이용자는 이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다. 당첨 결과는 이벤트 참여 후 즉시 확인 가능하다.

100만 원 쿠폰은 1만 원 쿠폰 100장이 종이 쿠폰 형태로 제공된다. 당첨자는 이벤트가 종료되는 7월 7일까지 이름, 연락처 등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해당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경품에 대해 발생하는 제세공과금(경품 금액의 22%)은 전액 배달의민족이 부담한다. 3만 원 쿠폰은 당첨 즉시 배달의민족 앱 내 쿠폰함으로 지급된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지난 한 해 동안 배달의민족을 애용해 준 모든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배달의민족을 통해 주문을 해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당첨의 기회가 열려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매일 이벤트에 참여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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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백세시대의 백세건강법은 무엇일까?
백세시대다. 20-30년 전만 하여도 자주 가던 곳이 바로 환갑잔치였다. 매년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를 이용하여 하나의 간지(干支)가 만들어진다. 올해는 황금돼지해 기해년이다. 십간, 십이지를 조함하여 매년 바뀌는데 60년이 되면 같은 이름의 간지가 만들어진다. 올해의 기해년은 60년만의 기해년인 것다. 간지가 다시 돌아오면 오래 산 것을 축하하여 환갑잔치를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환갑잔치가 없어졌다. 평균수명이 83세가 되면서 60세는 한창 일할 나이가 된 것이다. 칠순잔치도 잘 안하고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 졌다. 60을 전후로 하여 퇴직을 하였는데 갑자기 오래 살게 되니 혼돈스러운 경우가 많아졌다. 몸과 마음은 한창 일할 나이인데 퇴직을 하고나니 남은 인생이 30-40년이 남은 것이다. 수명이 짧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이제는 걱정거리가 된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남은 제2의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가 화두가 되었다. 오래 살더라도 많은 병으로 고생을 하고 산다면 의미가 없다. 건강하게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백세시대의 백세 건강법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한다. 백세시대의 건강조건은 무엇일까? 특별한 병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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