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5 (수)

신상품

동원F&B, 베트남 정통 커피 ‘콩카페’ 2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가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정통 카페 브랜드 ‘콩카페’와 콜라보를 통해 ‘콩카페’ 2종(코코넛라떼, 연유라떼)을 출시했다.


‘콩카페’는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을 비롯한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카페 브랜드로, 80년대 베트남의 모습을 모티브로 한 카페 분위기와 베트남만이 가진 독특한 정서가 담겨있다. ‘콩카페’는 독특한 커피의 맛은 물론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SNS에 화제가 되며 베트남 관광 명소로 손꼽히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도 상륙해 4호점까지 오픈했다.

베트남 현지의 ‘콩카페’는 베트남 특유의 쓰고 강한 맛이 나는 로부스타 원두를 ‘핀(Phin)’으로 진하게 내린 커피에, 연유와 코코넛크림 등을 섞어 달콤함을 더해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핀(Phin)’은 베트남의 전통적인 커피 추출 도구다. 핀을 머그컵 위에 올리고 원두를 갈아 넣은 뒤 뜨거운 물을 부으면 특유의 고소하고 쌉싸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콩카페’ 2종은 베트남 현지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도록 개발해 출시했다. ‘콩카페 코코넛라떼’는 은은한 코코넛 향이 느껴지는 달콤한 라떼로 ‘콩카페’의 간판 메뉴인 ‘코코넛 연유커피’를 모티브로 했으며 ‘콩카페 연유라떼’는 연유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콩카페 2종’은 카페까지 가지 않아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손쉽게 콩카페를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다. 베트남 특유의 커피 맛을 합리적인 가격과 넉넉한 용량으로 즐길 수 있다.

‘콩카페’ 2종의 용량은 각각 250ml이며 가격은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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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이 가장 큰 대책이다
돼지에 발병하면 치사율이100%이고,치료제나 백신도 없는 것으로 알려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북한 자강도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역당국은 물론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실제 전 세계 돼지의 절반인8억5천만 마리가 있는 중국에서ASF가 발생해 지금까지100만 마리가 살처분 되었고,이로 인해 중국의 돼지고기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 무서운 질병이 북한에 나타났다는 것은 국내 유입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아주 심각한 상황이라는 점이다.이에 이낙연 총리는 북한 접경지역의 방역상황을 긴급히 점검하고,차단방역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이 총리는“농림축산식품부는 비상 대책반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들과 영상점검회의를 날마다 열어 현장에 필요한 조치들이 신속하게 이뤄지게 해달라고”고 지시하는 한편 통일부에도“북한의ASF방역과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방안을 북한과 적극 논의할 것”을 주문하는 등 고강도의 방역태세에 돌입하여 사전에 유입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ASF를 차단하기 위한 방법들은 무엇일까?먼저 국경검역을 강화하고 불법 휴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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