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5 (월)

식자재.캐터링

본푸드서비스, 행정안전부 정부세종청사 급식 수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본죽', '본도시락' 등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유명한 본그룹의 '본푸드서비스'가 25일부로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정부세종청사의 단체급식을 운영하게 된다.


행안부가 세종 시대를 개막하며 새로운 청사에서 제공될 구내식당 운영에 대한 계약을 수주한 것으로, 앞으로 정부세종청사에 상주하는 약 1200여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대기업들과의 경쟁 입찰을 뚫고 수주한 건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세종컨벤션센터,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급식 사업에 이은 신규 계약 수주를 통해 서울권에 집중돼 있던 본푸드서비스의 지점을 중부권까지 넓혀나갈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진행된 행안부 개청식에는 본푸드서비스 강환영 부문장, 김형권 지사장, 박나현 센터장, 김상년 실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본푸드서비스 강환영 부문장은 “행안부의 세종시대 개막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본푸드서비스는 앞으로 행정안전부 공무원들의 든든한 식사와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 제공과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푸드서비스는 본그룹의 가족사로 급식경영을 통해 관공서, 산업체, 학교, 병원 등에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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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전현희 의원 "국민 건강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독립언론의 열악하고 척박한 여건과 환경에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에 입각해 독립언론문화 선도에 앞장서 온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17년간 푸드투데이는 국민의 건강 증진과 식생활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디딘 후 식품산업 종사자,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식품분야 언론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우리나라 식품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미래 성장의 발판을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경제의 향상과 더불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면서 식품의 기능은 과거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서 국민의 건강 증진,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식품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푸드투데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부디 푸드투데이가 한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 역시 푸드투데이 발전을 기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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