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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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TV] '좋은날 우리 오리, 힘내라 오리농가' 오리협회, 국회 시식회 개최


[푸드투데이 = 김성옥기자] 한국오리협회(회장 김만섭)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3층 귀빈식당에서 '오리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국회 시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주 의원과 경대수 의원을 비롯해 이완영 의원, 오영훈 의원 윤준호 의원, 손금주 의원등 여야 의원들이 참석해 오리고기 판매 촉진에 적극적인 활동을 보였다.



박완주 의원은 "전국적인 오리 사육수가 2013년에는 약 1억마리 정도 추정됐었는데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따"면서 "오리가 안전하게 생산.유통돼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올 겨울 잘 넘겨서 국민들에게 보양식, 좋은 음식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힘내달라"라고 격려했다.



경대수 의원은 "여러가지 오리농가들의 어려움을 한꺼번에 해결하지 못한 부분에 죄송하다"며 "새해에는 오리농가의 어려움이 다 해결되는 뜻깊고 첫 출발이 좋은 새해가 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오리협회는 앞으로 잦은 모임으로 과식, 과음 때문에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연말연시, 송년 파티에 어울리는 맛있는 오리고기로 '좋은 날을 건강하게 보내자'는 TPO 마케팅을 전개하며 연말연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해 세련된 오리고기 이미지를 부각할 방침이다.




김만섭 회장은 "겨울철에 확산하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매년 겪는 오리고기의 판매부진과 올해부터 시행되는 오리 휴지기제로 이중고를 겪는 오리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적극적인 오리 소비 촉진 활동 전개가 필요하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AI 없는 청정방역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협회 차원에서 솔선수범으로 방역을 겸비한 정책으로 청정오리를 만들고 또 안전한 먹거리를 생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포화산 지방산이 많은 오리고기를 많이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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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요통 증세는 같아도 원인은 다양
가장 흔한 병중의 하나가 요통이다. 요통의 증세는 같아도 원인을 다양하다. 가벼운 근육통, 척추관협착증, 압박골절, 일자허리, 척추전만증, 척추측만증, 척추전방전위증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요통이 오지만 나타나는 증세는 모두 요통이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몇 번씩은 요통으로 고생을 한다. 또한 인간이 동물과 다르게 두발로 서서 보행을 하면서 요통은 더욱 많아졌을 것이다. 우리 주위를 보면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진단기기의 발달로 요통관련 진단이 많아지고 더욱 세분화 된 면도 많다. 거리를 나가보면 허리디스크를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날로 늘어나는 것을 쉽게 볼 수 잇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허리디스크라는 진단을 받으면 어떤 생각을 할까? 일단 큰 병이라고 생각을 하고 두려움이 올 것이다. 그 다음에는 디스크를 수술을 하거나 시술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할 것이다. 단순한 요통에서는 침도 맞아보고 물리치료도 해보고 여러 가지 치료법을 생각해 보지만 진단이 나오면 치료법이 한정이 된다. 허리디스크라고 하면 수술이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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