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외식.프랜차이즈

빕스 명동중앙점, 수제맥주 특화매장 ‘빕스&비어바이트’로 새단장

20여종 수제·세계맥주 ‘팔찌형 탭 밴드’로 터치해 마시는 스마트 시스템 도입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서울의 핵심 상권에 위치한 ‘명동중앙점’을 ‘수제맥주와 트렌디한 문화’가 있는 즐거움 가득한 ‘Delight-Up’ 매장인 ‘VIPS&BEER BITE(빕스&비어바이트)’로 2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빕스는 상권별로 특색있는 매장 모델을 고민, 지속 개발해 선보여 왔다. 지난달 초 오피스 상권인 퇴계로 ‘제일제당센터점’을 샐러드 특화 매장 ‘VIPS Fresh Up’으로 선보인데 이어 ‘명동중앙점’을 트렌디한 문화를 찾는 젊은 고객층의 니즈에 맞춰 ‘20여종의 수제 및 세계 맥주와 특별한 음악이 있는 이색 콜라보레이션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빕스 명동중앙점은 수제맥주를 특화한 매장답게 ‘BEER BITE’라는 새로운 ‘SI(Store Identity)’로 차별화 했다. 20여종의 수제 및 해외 맥주를 취향 것 즐길 수 있는 ‘Tap Station’ 공간을 마련, 매장 입장 시 팔찌 형태의 Tap Band를 제공하고, 고객이 셀프로 맥주기계를 터치해 원하는 만큼 맥주를 따라 즐기는 스마트한 주문 방식을 도입했다. 

국내에서 가장 핫한 4대 브루어리인 ‘더부스’, ’맥파이’ ,’버드나무’, ’어메이징’의 수제맥주를 모두 제공하며, 평일 저녁에 한해서는 샐러드바 주문 없이 수제맥주와 어울리는 가성비 좋은 ‘훈제연어 플래터’, ’페퍼로니 치즈 프라이즈’ 등 단품 메뉴 만도 즐길 수 있다.   
   
공간을 채우는 음악에도 특별함을 더했다. Mnet닷컴과 힙합 레이블 'AOMG'와 콜라보레이션한 음악으로, 한층 젊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25일 오픈 당일에는 특별한 ‘오픈 파티’를 벌인다. 샐러드바 주문 고객에게는 ‘BEER BITE’ 로고 맥주잔 200개를 테이블당 1개씩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어 저녁 7시부터는 AOMG 소속 DJ인 ‘MC웨건’과 ‘어글리덕’을 초청해 직접 디제잉하는 신나는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오픈 기념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오픈 후 5일간 ‘Beerful Day’를 개최하고, ‘미션 포즈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맥주와 어울리는 ‘단품 메뉴 1개’를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 제공한다.

빕스 관계자는 “명동이라는 상권에 특화해 2030직장인과 대학생 고객을 타깃으로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빕스를 준비해 선보인다”며 “빕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하나하나 특색 있는 모델을 다양하게 제안하며, 새로운 외식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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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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